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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중국간지노] 백두산(서파) 천지, 고구려 유적 탐방기 총정리 평생 한번은 꼭 보고싶었던 백두산 천지. 마침 여행에 자유로운 상황이 되어 2011년 8/31 ~ 9/4 4박 5일간 중국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총 15편에 걸쳐 '중국간지노'라는 타이틀로 오렌지노의 중국 여행기를 연재하였고요, 이 글에 모두 정리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글을 클릭하셔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중국간지노 01] 정신없는 출국, 공항에서 뛰어다닌 이유는?  http.. 더보기
[중국간지노 15(完)] 4박5일간 벌어진 소소한 일들을 회상하며 4박 5일간의 중국여행기, 중국간지노도 이제 완결입니다. 2011/09/06 - [여행휴양상자/중국] - [중국간지노 01] 정신없는 출국, 공항에서 뛰어다닌 이유는? 2011/09/07 - [여행휴양상자/중국] - [중국간지노 02] 해변이 있는 성해광장 풍경 2011/09/09 - [여행휴양상자/중국] - [중국간지노 03] 비사성 옥황전에서 만난 옥황상제 2011/09/09 - [여행휴양상자/중국] - [중국간지노 04] 첫 날.. 더보기
[중국간지노 10] 동양의 그랜드캐년, 백두산 금강대협곡에 감탄하다 먼저 감사드리고 시작합니다. 천지 다녀와서 쓴 글이 Daum View Best에 올랐습니다. 2011/09/16 - [여행휴양상자/중국] - 어렵게 본 백두산 천지, 그 감동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나눕니다 [중국간지노 09] 따로 캡쳐해두진 않았는데, 덕분에 방문자 수가 평소의 3배정도 되었네요 :) 백두산 천지의 감동을 간직한 채 다시 버스에 올라 백두산 투어를 계속했습니다. 먼저 도착한 곳은 제자하입니다. 사다리와 같은 하천이 깎아.. 더보기
어렵게 본 백두산 천지, 그 감동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나눕니다 [중국간지노 09] 어제 올린 글, 백두산에 오르며 천지에 도달하기 전까지를 포스팅했지요. 2011/09/15 - [여행휴양상자/중국] - [중국간지노 08] 드디어 오른 백두산, 과연 천지를 보여줄 것인가? 중국이 운영하는 관광버스를 타고 백두산 서파 코스 중 천지 부근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곳 부터는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야합니다. 아시다시피, 백두산 천지는 왠만해서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곳입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그 모습을 볼 수 .. 더보기
[중국간지노 08] 드디어 오른 백두산, 과연 천지를 보여줄 것인가? 백두산에 가기 위해 전날부터 머무른 호텔. 이 근처는 도대체가 좋은 호텔이 없답니다. 220V는 화장실에만 가능하기에, 아이폰을 화장실에서 충전해야했고... wifi는 기대하는게 잘못이고요. 심지어 방의 메인 등이 나갔는데, 프론트에 말했더니 직원이 와서 보더니 안되는거라고 미안하다면서 갑니다. 직원들 서비스? 그런거 없습니다. 중국은 사상이 다릅니다. 어쨋든 백두산 천지를 봐야 하는 날. 호텔을 나서고 화이팅을.. 더보기
[중국간지노 01] 정신없는 출국, 공항에서 뛰어다닌 이유는? 8/31, 드디어 중국으로 떠납니다. 인천공항에서 9시 40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떠나야 했기에 새벽에 일어나서 서둘러 공항에 도착한 것이 7시 40분. 공항에 한 두번 와 본 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널널하겠다 싶었지요. 여행사 직원에게 비자 등 안내사항을 듣고, 우리 단체비자로 묶여있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수속을 하러 갔는데.. 뭔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줄 서서 한참 기다렸네요. 출발 1시간 전에 수속을 마쳐야 하는데, 거의 아슬아슬하게.. 더보기
백두산 보러 [중국간지노]를 연재하기 앞서 8월 한달 간 블로그 활동이 좀 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슈앱코 참가 등 여러모로 정신이 없었네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여행을 다녀와야겠다 싶었고 한동안은 계속 여행상품만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포스팅도 했던 거고요. 여름휴가 막바지, 저렴하고 알찬 해외여행 상품 모음! 결국 다녀온 곳은 중국, 백두산 천지가 보고싶었습니다. 중국 여행 코스는 주로 북경을 낀 코스와 상해를 낀 코스가 있지요 여름부터 초가.. 더보기
국내 최고의 음악축제! 쌈지사운드페스티벌 참관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 쌈지사운드페스티벌 (이하 쌈싸페)의 11번째 공연이 어제(10.10)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어제부터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어제 12시에 시작하여 오늘 새벽 4시까지 이어졌기 때문이죠. 쌈싸페 소개는 제가 직접 하는 것 보다 쌈싸페 홈페이지의 소개페이지를 링크하겠습니다. -> 바로가기 11회 슬로건은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입니다. 쌈싸페가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많은 뮤지션들이 이 페스티벌을 통해 발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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