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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부행 대한항공 KE631 기내식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모바일체크인 수속으로 출국심사까지 빠르게 마치고, 라운지에서 여유를 부린 뒤 256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뽀로로와 친구들로 보이는 아이들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네요. 항공편명은 KE 631 이었고, 저녁에 출발하여 세부에 자정 즈음 도착하는 일정입니다.어차피 비즈니스석도 아니니 폰 충전을 더 하며 천천히 기다렸다 탑승했습니다. 탈 땐 몰랐는데 제가 탔던 항공기에 뭔가 스티커가 붙어있었네요.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코노.. 더보기
올 해 마지막 해외여행 비수기를 놓치기 싫다면! 이런 상품 어때요? 10월부터 시작된 해외여행 비수기... 휴가철과 비교하면 상당한 가격차이를 보이는 요즘입니다. 올 해 마지막 해외여행 비수기를 이용하여 다녀오실 계획이시라면,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덜컥 성수기가 되어버려 가격이 오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에 다녀올 수 있는 여행 상품 모음!   먼저 온라인투어 상품입니다. > [온라인투어 땡처리 상품 모음] 동남아, 중국, 일본, 괌&사이판, 유럽,.. 더보기
필리핀 마닐라, 세부 자유여행 한 번에 보기 2011년 설에 4박 5일간 다녀온 마닐라, 세부 여행기. 한 눈에 보실 수 있도록 모아보았습니다. 사실 고행기라는 느낌도 들었던 이번 여행기... 쓰기 전에 아래 두 글을 올렸었죠. 필리핀에서 전하는 이야기 4박5일 필리핀 자유여행 후기를 올리기 앞서... 인천공항에서 필리핀항공(PAL)을 타고 마닐라로 날아갔습니다. 후에 마닐라 > 세부 국내선에서 1시간 늦게 출발하고, 마닐라 > 인천에서 2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대.. 더보기
필리핀 자유여행, 좋았던 것과 싫었던 것. 필리핀 자유여행기 연재가 모두 끝났네요. 필리핀에서 전하는 이야기 4박5일 필리핀 자유여행 후기를 올리기 앞서... 필리핀항공 타고 마닐라 시티가든 스윗 호텔까지 - 필리핀여행기 #1 필리핀의 김구선생을 기념하는 리잘공원에 가보니 - 필리핀여행기 #2 마닐라시청과 KKK, 필리핀의 치안 - 필리핀여행기 #3 마닐라시티의 SM쇼핑타운과 맥도날드를 이긴 졸리비 - 필리핀여행기 #4 마닐라시티 거리의 축제와, 서민의 교통수단 지프니 - 필리핀여행기 #.. 더보기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밤, 카우보이 그릴 원래 계획은 마카티에서 라이브카페를 구경하는 것이었지만, 밤이기에 마음 편하게 호텔 근처에서 놀기로 하였습니다. 그린벨트에서 택시를 타고 에르미타 마비니St로 돌아오고.. 호텔에 가방을 두고 라이브카페를 찾아 나왔습니다. 계속 느낀거지만... 여행서적의 지도는 그리 정확하지 않은듯합니다. 지도믿고 찾아가서 몇 번 낭패를 봤지요. 라이브카페가 많다는 곳도 지도상의 위치에 없어서.. 결국 호텔과 가장 가까운 카우보이그릴로 갔습니다. 내.. 더보기
필리핀의 강남, 마카티 그린벨트와 이어진 글로리에따 필리핀에서 제일 깔끔하고 안전해보였던 이 곳 마카티. 그린벨트도 크지만, 랜드마크를 지나 글로리에따도 크더군요. 기아차가 전시되어있네요. 글로리에따5가 보입니다. 사람이 많진 않았고요. 푸드코트입니다. 쇼핑몰들과 고층건물들... 찍고 찍고.... 마카티는 정말 돈 투자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정도 치안 수준이면 아이패드를 꺼내놓고 다닐 수 있겠어요 ㅎㅎ 타파킹이었나? 불고기덮밥같은걸 팔고 있는 곳이었.. 더보기
필리핀의 강남, 마카티의 거대 쇼핑몰 그린벨트 체험 마닐라에서 3번째 조식을 먹고, 아시아에서 제일 큰 쇼핑몰인 몰오브아시아를 포기. 마카티의 그린벨트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빈민가같은 거리에서 조금만 나오니 깨끗한 거리가 보이고... 결국 택시를 잡아타고 그린벨트로 갔지요. 마닐라의 교통체증은 정말.... 어렵사리 도착한 그린벨트입니다. 여긴 정말 지금껏 경험한 필리핀이 아닌데요? 이제야 좀 여행 온 맛이 나기 시작합니다. 5개의 그린벨트 쇼핑몰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더보기
세부 막탄공항 근처의 만족스런 식사 세부섬과 맞다은 막탄공항 근처에도 쇼핑몰이 있습니다. 필리핀 쇼핑몰은 거의 다 SM몰인 것 같더군요... 일단 스타벅스에서 잠시 쉬고... 여긴 스타벅스도 싸지 않아요. 필리핀이 싼 것은 맥주 뿐인듯. 밖이 훤이 보이는 현지 음식 전문점에 갔습니다. 일단 기본으로 산미구엘을 잔뜩 시키고... 새우와 마늘을 구워서... 맥주 안주에 딱이더군요. 참치 뱃살 튀김과, 생선 스테이크! 별미였습니다. 아.. 진짜 맛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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