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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영월 동강 겨울축제 현장 스케치 지금은 끝난 영월 동강 겨울축제, 당시의 모습을 잠시나마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빙어낚시가 한참인데, 사람이 그리 많진 않았어요.주최측에서 뚫어놓은 구멍 외에 개인적인 천공행위를 금지한다는 경고문구!행사장은 좀 조촐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겨울축제를 알리는 애드벌룬!짧았던 이번 제천-영월 여행은 이렇게 슬슬 마무리를사진으론 잘 안 보이지만 누군가 큰 고기를 낚은 모습을 찍었던 것 같아요...다음엔 또 어디로 놀러가볼지 기대됩니다![여행사/숙박/항공 모.. 더보기
메밀전병이 유명한 영월 서부시장 다음날 하이원에서 신나게 보드를 타고, 보드복을 벗지도 못 한 상태로 들른 이 곳은 바로 영월 서부시장!이 곳을 소개해준 동생은 이 곳의 메밀전병을 그렇게 극찬했더랬죠. 저도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역시나 영월이라 그런지 영화 라디오스타의 흔적이 남아있네요. 라디오 스타 (2006) Radio Star  9.4 감독 이준익 출연 박중훈, 안성기, 최정윤, 정민준, 이성우 정보 드라마 | 한국 | 115 분 | 2006-09.. 더보기
주말에 다녀온 제천, 단양, 영월 여행기 연재 주말에 충북 제천에서 일하는 능력있는 동생을 보러 기찻길에 올랐었는데, 기대 이상의 여행을 다녀와버렸습니다.몇차례 포스팅으로 연재를 할 예정인데, 먼저 예고편으로 사진들을 올려봅니다.먼저 얼음이 녹으려 하는 의림지내린 비로 인해 안개가 자욱했던 단양 8경 중 1경, 도담삼봉. 사진을 찍은 건지 수묵화를 감상한 건지필터를 주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이 인기가 많았네요. 이진호님의 글근처에 있는 석문기가 막혔던 맛집하이원에서 체력 이상으로 보드를 타고 .. 더보기
영월겨울여행 6 - 단종의 왕릉. 장릉의 숨결을 느끼다. 2010년 새해 첫 날 아침, 저는 장릉에 있었습니다. 전날 선돌 가기 전에 들렀으면 좋았으련만, 2010/01/06 - [여행휴양상자] - 영월 겨울여행 2 - 선돌, 자연의 숭고미를 찾아서. 동선을 미처 몰라 그 다음날 들르게 되었네요. 장릉은 우여곡절 많았던 불운의 왕, 단종의 능입니다. [자세히 보기] 장릉은 사적 제196호로, 2009년 6월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장릉삼거리에서 입장하여 주차한 뒤, 입장권을 끊고 들.. 더보기
영월 겨울여행 - 요선정, 요선암 영월의 명소들을 구경하던 중, 법흥사 가는 길에 위치한 요선정, 요선암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 곳은 무릉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가는 길에 온통 무릉도원이라 홍보를 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관광지로 개발된 곳은 아니고, 근처에 주차를 한뒤 산을 조금 걸어올라가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날, 굉장히 추웠는데 바람이 정말 무섭게 불었습니다. 마치 불상이 화를 내는 듯 한 기분이 들 정도였죠. 올라가보니, 마애불좌상과 요선정이 보였습니.. 더보기
영월 다하누촌에서 맛있는 한우를 저렴하게 이제 슬슬 저녁을 먹을 시간입니다. 횡성도 한우가 유명하지만, 영월에도 섶다리마을 다하누촌에서 질 좋은 한우를 비교적 싼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에 나오지 않아 아이폰의 Daum 지도 어플리케이션의 길찾기를 이용해서 찾아갔습니다. 2009/10/03 - [iphone/apps] - 귀경길 필수! Daum 지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주천사거리 지나서 주천파출소 끼고 우회전, 또 농협 끼고 우회전 하시면 다하누촌 주차장이 나옵니다. 다하누 .. 더보기
영월 겨울여행 3 - 한반도 지형과 한방차 파는 나무꾼 다음 여행지는 선돌에서 가까운 한반도지형입니다. 이 곳도 1박2일 촬영지네요. 한반도지형은 정식 명칭이 아니므로 네비게이션이나 Daum 지도에서 검색되지 않습니다. 다만 한반도면(서면)을 지나다보면 도로에 표기가 되어있으므로, 찾기 어렵진 않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위 지도를 참고하세요. 주차장은 다로 없기에, 도로가에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근처에 오뎅, 군밤 등을 파는 행상들이 있고요. 전망대로 올라가다보면 돌탑이 보입니다. 1박2일.. 더보기
영월 겨울여행 2 - 선돌, 자연의 숭고미를 찾아서. 영월 겨울여행, 청령포에 이어 두번째로 간 곳은 선돌입니다. 서강을 낀 도로에 선돌이 있는 곳은 작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차, 관람 모두 무료입니다. 이 곳도 1박2일 촬영지라고 하네요, 깎아지르는 기암괴석이 만들어낸 빼어난 장관입니다. 자연만이 줄 수 있는 숭고미(미학 용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얼굴이 빨갛게 되었네요. 신선들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광경입니다. 이번에도 아이폰으로 파노라마샷을 찍었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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