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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맛집

오키나와 명물 잭스스테이크하우스의 추천메뉴 두번째 오키나와행에선 여길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바로 오키나와 최고 스테이크 맛집이라 하는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 Jack's Steak House. 그들의 발음으론 쟉키 스테키하우스인 것 같네요. Since 1953이 보여주는 위엄이란! 저렴한 숙박을 찾을 수 있는 익스피디아(클릭)에서 오키나와 저렴한 숙박시설로 검색되는 네스트 호텔 나하 바로 뒷편에 위치합니다.유이레일을 탔다면 아사히바시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죠. 한국어 메뉴판을 달라고 하면 각종 외국어가 표시된 메뉴판을 줍니다. 제일 인기있는 메뉴는 텐더로인 스테이크이고, 두번째가 뉴욕스테이크입니다. 둘 다 큰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굽기를 결정해야하는데 미디움레어를 추천하네요. 평소에도 그걸 좋아하기에 추천해준대로 미디움레어를 시킵니다. 소스.. 더보기
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흑돼지뼈 라멘 맛집 오키나와 여행 중 마지막 식사(인줄 알았지만 공항에서 또 먹음)는 나하 국제거리의 ラーメン康竜 那覇国際通り店 라멘이었습니다.일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라면 식사권 자판기로 미리 계산을 하고 코인을 가지고 들어갑니다. 들어가다 도촬당함 ㅋ 깔끔한 일본 라멘집! 제가 고른 건 검은뼈(?) 돈코츠 라멘이었습니다. 제주 흑돼지를 상상하며 오키나와 전통 흑돼지 라멘은 어떤 맛일지 궁금했지요. 캐리어를 끌고 다니며 이 곳에서 라멘 한 그릇! 드디어 나왔습니다! 비주얼!!! 아... 사진 보니 그 때의 맛이 생각납니다. 이거 꽤나 맛있었어요. 또 먹고싶다... 일본 음식이 저에게 좀 짠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물 마셔가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일본 흑돼지 라면, 음식 선정 성공!! 이제 슬슬 공항 근처 온천에 들렀다가.. 더보기
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맛집 오토야 오키나와 마지막 만찬으로 선택한 맛집은 바로, 국제거리 숙소 뒤에 있던 MaxValu 라고 하는 수퍼마켓 마키시점입니다.작은 마트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이 곳의 2층에 위치한 오토야가 꽤 괜찮은 맛집입니다. 제대로 일식을 먹어보자 싶어서 들어간 이 곳! 그런데 제 일본어가 어설프니 당황한 점원이 뭔가 다시 가져옵니다.알고보니 우리말로 된 메뉴판도 가지고 있더라고요. 설명이 조금 어설픈것이 완벽한 해석은 아니지만 알아들을 수 있는 설명입니다.연어스테이크와 참치회덮밥을 시켰던 것 같습니다. 맛도 좋더군요. 오키나와에서나 먹을 수 있는 오리온 생맥주를 먹으려고 했건만, 여긴 없어서 다른 맥주를 주더군요. 산토리였던가? 마침 태고의 달인이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이날 저녁은 수퍼마켓에서 초밥과.. 더보기
오키나와 도착, 나하 숙소에 짐 풀고 맛집 찾아 수소문 자, 이제 본격적으로 오키나와 간지노 여행기가 시작됩니다. 2013.12.29 추운 서울.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외투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여 점퍼를 벗어 공항패션(?)으로 탈바꿈한 여행간지노... 이진호님의 글 페이스북에도 소식 남기고 공짜로 타는 비행기에 탑승! 왜 공짜냐고요?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니까! 이 소식은 다음에 UCC로 전하도록 할게요. 최고의 공항, 인천공항에서 티웨이항공을 타고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 인천공항과 비교되는 초라한 공항... (국제선은 정말...) 모노레일 유이레일을 타기 위해, 국내선쪽으로 가서 역으로 간 뒤 1일권을 구입합니다. 700엔이면 24시간동안 탈 수 있는 유이레일!아, 1일권 어떻게 생겼는지 바로 사진찍어서 올려볼게요. 바로 이렇게 생겼지요. 구매는 어렵지 않..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