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사담당자

모 기업 면접의 개념없는 질문, 저는 이렇게 봅니다. 오늘 메신저를 통해 받은 한 장의 이미지.SBS스페셜에서 기업 면접에 대해서 취재를 했나봅니다. 사실 방송을 본 것이 아니라 전후사정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아래가 바로 제가 받은 이미지입니다."아버님이 내년에 환갑이시네요. 환갑을 위해서 가족들이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친척들까지 모든 가족들이 외국여행을 멋지게 준비했어요. 1년 전부터...""내일이 출발하는 날이에요. 아침 8시 비행기로 외국여행을 갈 거에요.""그런데 부서장이 갑자기 와서 본인에.. 더보기
난생 처음 경품 1등 당첨! 그런데 상품은? 2009년 7월 15일 오늘, "성균 커리어포럼 2009"가 진행되었다. 후원사인 (주)월드클래스에듀케이션 문종성 원장님의 연락을 받고 팀장님과 참석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인사담당자들이 신라호텔에 모였다. 관련기사 : 성균관대, 15일 커리어포럼 개최 기사에 따르면 150개 기업의 팀장급 이상 인사담당자 250여명(대기업 87, 중소기업 26, 금융(증권) 10, 은행 2, 외국계 24, 공사 1곳)에서 참석을 하였다고 한다. 임.. 더보기
인사담당자가 말한다. (3) 면접은 말싸움의 공방전이다? 잘못된 정보가 돌고 있는 것일까? 가끔 면접준비를 위해 말싸움에 가깝게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어떤 면접 후기를 말하는 학생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내가 어제 면접을 봤는데 말이지, 묻는 말에 대답을 했더니 예상했던 추가 질문이 나오더라고~   그때부터 면접관은 내 페이스에 말리기 시작한거지~" (사진은 내용과 상관없는, 저작권에서 자유로운 본인의 옛날 사진이다.) 과연 그럴까? 면.. 더보기
인사담당자가 면접을 말한다. (2)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보면 가끔 이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지원을 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물론 직원만큼 그 회사에 대해 잘 알 수는 없겠지만,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에 대해 잘 모르면 합격은 멀어진다. 취업 불황에 여러 곳에 지원을 하다 보면, 어떤 회사는 잘 모른채 지원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이것이 바로 불합격 이유가 되며, 취업 실패의 악순환은 반복되게 된다. 내가 지원한 회사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불이익을 받.. 더보기
잘 쓴 자기소개서는 인사 담당자의 관점에서 작성된 자기소개서이다. 1년 전, 다음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다. (원문보기) 자기소개서 잘 쓴 예에 대한 수요가 많은 듯 하여 올렸던 글   저 또한 취업 준비를 하며 많은 기업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일이 있습니다. 처음 쓴 자기소개서보다 나중에 쓴 자기소개서가 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더군요.   많은 학생들이 자기소개서 작성을 어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학생 시절부터 취업을 준비하.. 더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