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맛집

오사카 라면 맛집 카무쿠라 오이시 라멘 - 다시 찾은 오사카 #04 이번 오사카 여행의 첫 식사는 도톤보리의 어딘가에서 해결을 해야하는데, 날씨는 덥고, 긴류라멘은 사람이 많고...어딜 가면 좋을지 그 골목으로 들어와봤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다른 일본라멘 식당. 더 고민할 여력도 없고, 찾아봐야 뭐가 나올거란 보장도 없고, 안에 사람도 많은 거 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이 곳으로 결정!밖에서 자판기로 식권을 구입해야하는데, 600엔짜리 오이시라멘이 기본인 것 같아서 선택! 내부로 들어왔는데 조리하는 곳이 오픈되어있고, 먹는 곳은 바로 되어있어서 라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아 그런데 이 곳 어디선가 들어본 곳 같은데 이름이 뭐지? KAMUKURA 카무쿠라 라멘??? 오사카에서 몇년간 1위를 했다는 그 집인가본데요?그렇구나... 발 길 닿는대로 온 곳이 일본 라멘 맛.. 더보기
오타루에서 맛 본 스시와 우동에 반하다 - 북해도간지노 #08 오타루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본 곳은 오타루 운하였습니다. [여행휴양상자/훗카이도] -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일본 훗카이도 오타루 운하 - 북해도간지노 #07 이제 슬슬 배고 고파지는데요, 일본에 왔으면 역시 스시를 먹어야겠지요 하하하!오타루 스시집 거리, 스시가게 거리로도 불리는 것 같네요. 스시가 참 싱싱하더군요. 맛이 살아있어요! 이렇게 큰 도시락에 스시 덜렁 8점... 그리고 우동이 제공되었습니다.스시가 꽤 맛있어서 양이 적다는 걸 잊어버릴 정도였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게 먹은 스시는, 이미 폐업한 ㅠㅠ 도쿄 신주쿠에 있던 기타자와구락부였지요.아래 포스팅에 사진이 있습니다. [여행휴양상자/도쿄] - [도쿄 여행기] #3 신주쿠, 일본 최고의 번화가를 구경하자우동도 참 맛있더군요. 국물이 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