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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

귀차니즘 자취생 간편요리 꿀템 키핑커리 요리를 좋아하는 자취생이지만 가끔은 그냥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죠. 하지만 쉽더라도 맛이 없으면 안되는 까다로운 나녀석...가끔은 카레가 땡기는데 이 녀석 손이 참 많이 간단 말이죠. 한 번 하면 그래도 몇인분 씩 해야하고, 그걸 계속 먹기엔 질리는 이유로 잘 안 해먹는 커리... 하지만 간편요리에서도 맛있는 카레가 있다면 어떨까? 했는데 이번에 추천 받아서 먹어 본 키핑커리는 꽤 괜찮아서 소개해봅니다~일단 다른 맛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치킨커.. 더보기
자취생 간단 아보카도 안주 요리 - 과카몰리 만드는 법 제 닉네임은 오렌지노이지만 오렌지보다 좋아하는 과일이 있습니다.바로 아보카도인데요, 아보카도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많겠지만 전 과카몰리를 만들어 안주로 먹는걸 좋아합니다.아보카도 레시피 정말 쉬워요. 자취생을 위한 간단 버전으로 알려드릴게요.일단 필요한 건 아보카도, 토마토, 레몬, 통후추, 양파 정도면 충분합니다.아보카도는 역시나 마켓컬리에서 사는 게 좋더라고요. 마켓컬리 워낙 유명해서 설명할 필욘 없을 것 같고 아직 가입 안 하신 분들은.. 더보기
돼지고기 등심 활용 폭찹스테이크(pork chop steak) 언젠가부터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자취방의 식재료는 우선 돼지고기 등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돼지고기 등심으로 가장 많이 하는 음식은 돈가스일텐데 뭔가 다른 걸 먹어보고 싶었습니다.그래서 한참 검색해보니 찹스테이크가 나오네요! 아 이건 좀 괜찮겠다 싶더라고요.보통 찹스테이크가 소고기로 하는 것 같아 폭찹스테이크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pork chop steak!레시피는 검색을 통해 여러개를 보았고 그 중 제가.. 더보기
간단 자취 요리 깍뚜기 볶음밥 집밥 스타일 처음으로 담근 깍두기까 딱 한 끼 볶음밥 해먹을 정도로 남았길래 조만간 깍두기볶음밥을 해먹어야겠다 싶었습니다.자취요리로 집밥을 이것 저것 해먹기 시작하면서 사실상 볶음밥은 간단한 요리에 속하기에 큰 부담이 없었죠 ㅎㅎ깍두기를 열어보니 적당히 익은 것 같습니다. 볶음밥은 역시 신김치니까요!깍두기를 잘게 잘라줍니다. 가위로 적당히 한 곳에 뭉쳐 싹둑싹둑! 용기 바닥에 닿지 않게 조심해야하죠.자취를 할 때 식재료는 보통 냉동실에 많이 보관하게 되죠. 특히.. 더보기
자취 초보가 한달간 해먹은 요리들 첫 독립으로 자취를 시작하여 이제 막 한달 반이 흘렀는데, 꽤 많은 걸 해먹었습니다.첫날부터 한달이 된 날까지 해먹은 것들은 정리해보고 싶어지네요.이사 온 첫 날부터 정리해봅니다.일단 밥솥도 없던 상태. 햇반에 계란후라이 하고 두부만 넣은 된장찌개로 간단히 해결...요리를 했다고 할 수 없지만 어쨋든 첫 끼니네요.그리고는 코스트코에서 사온 김말이에 바이젠 맥주 한 잔!처음으로 혼자 사는 맛에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다음날은 동네 정육점에서 앞다리살을.. 더보기
코스트코 양송이스프를 파스타 소스로 쓴다면? 오늘은 또 뭘 먹어야 하나 고민하며 냉장고를 열어봅니다.자취 2주일, 아직 집들이 한 번 빼곤 배달음식을 시켜본 적이 없고 라면도 단 한번 뿐!밖에서 먹는 게 아닌 이상 최대한 집에서 뭘 해먹어야겠다고 다짐을 한 상태거든요.국물떡볶이 뒤집혀있으니 롬논......??지금 밥을 하면 좀 먹는데까지 시간이 걸릴테고...파스타 면은 있는데 까르보나라를 하기엔 계란이 두개밖에 남지 않았고...앗... 양송이스프?코스트코 가면 꼭 먹는 양송이스프... 를 샀지.. 더보기
자취요리 스테이크 간단하게 하기 혼자 먹을 양의 스테이크를 집에서 하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ㅎㅎ마트 배송으로 육류를 주문하면 고기 양을 정확히 자르기 어려워서 약간 더 많이 주는 것 같더라고요.저렴한 미국산 척아이롤 200g을 주문했는데 230정도로 왔습니다. 홈플러스에서 5180원에 구매했으니 가격대비 훌륭한 한 끼가 되겠죠.키친타올로 앞뒤로 물기를 빼주고 소금을 뿌려둡니다. 이러고 약간 놔두는 사이 같이 먹을 것을 준비할거예요.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새송이.. 더보기
자취요리 간장계란밥 해먹기 자취요리에 빠질 수 없는 간장계란밥. 제가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이제야 처음 해본다는 게 스스로도 놀랍지만 쉬운 요리이니 실패하진 않겠죠!하지만 레시피들 몇개를 참고해보니 저에게 없는 것들이 좀 있네요.그 중 좀 치명적이다 싶은 것이 바로 버터와 참기름...집에 있는 재료로 최대한 대체해보려 합니다.우선 밥을 짓기 시작합니다. 버터 대신 치즈를 녹여 먹을 생각이라 밥솥 위에 치즈를 얹었습니다.1인분 밥 짓기 참 좋은 밥솥!일단 재료들을 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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