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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시드니 타워에서 바라본 일몰과 야경 사진들 시드니타워를 언제 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한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해질무렵에 가자고...사실 사진 찍는 분들은 공감하실건데, 해 지기 직전에 가서 야경까지 보면 아름다운 사진을 많이 담을 수 있다는 걸 알지요~그래서 해지기 전에 서둘러 간 시드니타워...올라가기 전에 4D 홍보영상을 감상합니다.3D 안경을 쓰고 홍보영상을 감상합니다~ 앵무새가 인도해주는 시드니 구석구석! The Sydney Tower Eye물이 튀기도 하고 흔들거리기도 하.. 더보기
싱가폴 HDB아파트 옥상은 훌륭한 전망대? 조금 추워지긴 했지만 날씨가 참 좋네요. 지난달 싱가폴도 날씨가 맑고 좋았습니다.그래서 전망을 보기 위해 간 곳이 바로 우리나라의 주공아파트와 같은 HDB아파트. 피나클@덕스틴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인 50층까지 올라가는데, 창문이 있는 엘리베이터라 모든 층을 보면서 올라갔습니다. 창문이 바깥으로 났으면 좋았을텐데요.도착해서 보이는 광경을 찍었는데, 무지개가 예쁘게 걸려있네요. 찍을 땐 몰랐습니다.한 눈에 보이는 싱가폴.. 더보기
북촌한옥마을에서 삼청동 길을 내려다보다 북촌 한옥마을 출사 사진이 계속됩니다.이번에는 북촌전망대쪽 도로변에서 삼청동이 보며 사진을 찍었습니다.이렇게, 내려다보입니다.삼청동의 테라스 카페도 이렇게 내려다보이고요.경치가 나름 멋집니다.저리로 들어가면 청와대로 진격할 수 있...?? 아 아닙니다. 아무것도....삼청동 올라가는 길이 보이나요?뽑기 파는 아저씨도 보입니다! 이번에도 므찐남자 진우가 찍어준 제가 나온 사진! 행크행님은 초상권 보호를 위해...출사에 나가면 이렇게 서로서로 .. 더보기
야간 북서울꿈의숲 전망대와 벚꽃 사진 이제 서울도 대부분 벚꽃이 피어있는 시기입니다.벚꽃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예쁘게 핀 벚꽃구경을 갈 수 있다는 말이지요.벚꽃축제...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 번 가보겠습니다.그런데 어디로 갈지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일단 사람이 많은 건 싫어서 평일 저녁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어린이대공원, 석촌호수, 워커힐길, 여의도, 북서울꿈의숲 등 고민이 되더군요.결국 집에서 가깝고 전망대도 있는 북서울꿈의숲 당첨!!지난번 벚꽃이 피기 전 북서울꿈에숲.. 더보기
도쿄타워를 닮은 삿포로 TV타워 - 북해도간지노 #12 삿포로에서의 여정이 이어집니다.[여행휴양상자/훗카이도] - 훗카이도에 온 진짜 이유! 삿포로 맥주박물관의 시음 - 북해도간지노 #10[여행휴양상자/훗카이도] - 훗카이도의 자랑이라고 하는 구 북해도 도청사 - 북해도간지노 #11이번에는 삿포로 tv타워 (さっぽろテレビ塔) 입니다. 오도리(大通)역에서 가까운 곳입니다.삿뽀로 tv 타워를 보고있자니 도쿄타워가 생각납니다. 크기는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래도 상당히 닮았네요.아래는 도쿄타워에 다녀.. 더보기
돗토리 다이센로얄호텔의 코스요리와 온천을 즐기다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8 돗토리현 서부 호키정 다이센산에는 다이센 로얄 호텔 (大山ロイヤルホテル Daisen Royal Hotel) 이 있습니다.돗토리시 투어를 마치고 급행열차로 돌아온 bpm156은 호키다이센역 (伯耆大山駅)에서 저희를 기다려주신가와하라 에이지 (Kawahara eiji) 염색장인 선생님을 만나 다이센로얄호텔로 갔습니다.이 곳에서 가와하라선생님 부부와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기로 하였지요.거대한 키티인형을 보더니 신난 bpm156 보컬 한나.. 더보기
마쓰에시가 한 눈에 보이는 멋진 전망대, 마쓰에성 천수각에서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0 시마네현(島根縣縣) 마쓰에시(松江市)에 위치한 마쓰에성(松江城)을 여행중인 bpm165마쓰에성 천수각으로 올라갑니다. 전망대에서 마쓰에성 시내 전경이 아름답게 펼쳐진다는데, 상당히 기대됩니다.천수각 입장료는 550¥이지만 외국인은 거의 절반 가격인 280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여권을 보여줘야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한국말을 하면서 갔고, 누가 봐도 여행객같이 보여서 그런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80을 받더군요.기념품은 딱히 살 게 없는 듯 합니다... 더보기
에펠탑에 올라 파리를 품에 안고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3   에펠탑을 봤으니, 이제 올라가봐야죠? 이번 파리 여행 때 에펠탑을 3번 감상했습니다. 한 번은 샤이오궁전에서 낮의 에펠탑 조망. 이번에는 에펠탑에 올라 파리 시내 관망. 저녁에는 세느강 유람선을 타고 에펠탑 발광을 감상하였지요. 에펠탑에 오를 표를 끊기 위해 기다립니다. 시간을 잘 맞춰서 줄이 길지 않습니다. 티켓은 이렇게 생겼네요. 엘레베이터는 2개 층으로 되어있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올라가면서 두 번 서는데요, 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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