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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옐로

져럼하고 집에서 만들기 쉬운 소주 칵테일 레시피 오늘은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소주 칵테일 레시피를 공개하겠습니다! 준비물 : 과일소주(좋은데이 유자), 토닉워터, 핫식스, 얼음 뭔가 이상하죠? 토닉워터가 안보이실겁니다.동네 마트에 갔더니 '토닉워터가 뭐에요?'라는 대답이 돌아왔고, 근처 세이브존에 갔더니 토닉워터가 다 나갔다고 합니다...대형마트는 쉬는 날이고... 할 수 없이 트레비 플레인을 사왔는데, 여러분들은 꼭 토닉워터로 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얼음은 집에서 얼려도 괜찮지만, 비주얼도 그렇고 잘 녹지 않는 것도 그렇고 별도로 구매하는 것도 좋아요.하지만 집에서 쉽게 먹는 컨셉이었기에 집에서 얼린 얼음을 쓰는 게 더 맞을 수 있겠군요. 먼저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과일소주를 넣어줍니다. 일반 소주를 넣으면 레몬즙을 넣는 게 좋은데, 요즘은.. 더보기
이번 여행의 술은 너로 정했다. 마약소주 좋은데이 곧 자세히 리뷰하겠지만 주말에 울 패밀리들과 펜션에서 존잼여행을 하고 돌아왔죠.이번에도 각자 맡은 요리들이 있었죠. 지난번엔 순하리 한박스와 칵테일용 럼(바카디), 와인을 가져가서 맛있게 먹었는데,이번엔 좀 술값을 줄여보자 싶어 고민을 했습니다. 그렇게 선택된 것은 바로 과일소주! 이번엔 좋은데이 블루, 옐로, 레드 시리즈와 원조 좋은데이까지 섞어서 몽창 가져가버림 ㅋㅋㅋ다 먹을 걸 예상하며 ㅎㅎㅎ 펜션아 냉장고를 부탁해! 아... 맥주도 샀네 ㅋㅋ 배가 고프니 고기를 고기고기하러 나옴! 달린쉐프의 파스타도 등장~ 두툼큐는 고기만 두꺼우면 뭐든 맛있게 구워지기에 이번엔 경비를 아끼려 앞다리살을 샀음.근데 역시 삼겹살을 따라갈 수가 없음.... 그래도 난 고기를 잘 구우니까 괜찮아!! 그리고 고기에 잘 어.. 더보기
좋은데이 과일소주 옐로, 레드, 블루 요즘 과일소주바람이 장난 아니죠. 주류계의 허니버터칩이라는 순하리는 이미 구하기 쉽지 않고... (하지만 벌써 10병 이상 마셔봤고 ㅋㅋ)그런데 좋은데이에서도 신제품으로 과일소주를 컬러시리즈로 출시했네요. 유자맛 옐로, 석류맛 레드, 블루베리맛 블루. 이렇게 술집에 다 있으면 결국 하나씩은 맛보게 되지 않을까 싶은 ㄷㄷ 대학 새내기 시절 신촌에서 과일소주를 어찌나 많이 먹었던지... 컬러스라는 단골술집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그땐 레몬소주가 제일 잘 나갔던 것 같고, 요구르트 소주도 인기였었죠. 벌써 10년 이상 지난 이야기인데, 그 때의 유행이 재현되는듯한 느낌이랄까요? 순하게 상큼하게 좋은데이 옐로우, 순하게 새콤하게 레드, 순하게 달콤하게 블루라는 설명을 보면 대략 맛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