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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

난생 처음 경품 1등 당첨! 그런데 상품은? 2009년 7월 15일 오늘, "성균 커리어포럼 2009"가 진행되었다. 후원사인 (주)월드클래스에듀케이션 문종성 원장님의 연락을 받고 팀장님과 참석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인사담당자들이 신라호텔에 모였다. 관련기사 : 성균관대, 15일 커리어포럼 개최 기사에 따르면 150개 기업의 팀장급 이상 인사담당자 250여명(대기업 87, 중소기업 26, 금융(증권) 10, 은행 2, 외국계 24, 공사 1곳)에서 참석을 하였다고 한다. 임원진 회의로 인하여 늦게 도착하였는데, 머서컨설팅 성기영 대표가 Global HR Trend & Issue에 대해 강의중이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사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예산 삭감에 대한 부분이나, 채용, 교육에 대한 트렌드 등이 그 내용이었다. 만찬이 이어졌다. 신라.. 더보기
인사담당자가 말한다. (3) 면접은 말싸움의 공방전이다? 잘못된 정보가 돌고 있는 것일까? 가끔 면접준비를 위해 말싸움에 가깝게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어떤 면접 후기를 말하는 학생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내가 어제 면접을 봤는데 말이지, 묻는 말에 대답을 했더니 예상했던 추가 질문이 나오더라고~ 그때부터 면접관은 내 페이스에 말리기 시작한거지~" (사진은 내용과 상관없는, 저작권에서 자유로운 본인의 옛날 사진이다.) 과연 그럴까? 면접관들도 면접자들이 보는 까페에서 그들이 뭘 보고 뭘 준비하는지 알고, 지금 말 하고 있는 게 준비한 대답인지, 급조한 대답인지 정도는 판단할 수 있다. 여기서 하나의 오해를 풀어주고자 한다. 면접의 공방전에서, 면접관은 면접자를 이기려고 한다? 정답은 '아니오'이다. 물론 모든 면접관에 .. 더보기
인사담당자가 면접을 말한다. (2)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보면 가끔 이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지원을 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물론 직원만큼 그 회사에 대해 잘 알 수는 없겠지만,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에 대해 잘 모르면 합격은 멀어진다. 취업 불황에 여러 곳에 지원을 하다 보면, 어떤 회사는 잘 모른채 지원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이것이 바로 불합격 이유가 되며, 취업 실패의 악순환은 반복되게 된다. 내가 지원한 회사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될까? 몇 가지 짚어보도록 하자. 1. 정확한 사명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자기소개서에 다른 회사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력서를 많이 제출하다보니 다른곳에 쓴 자기소개서를 붙여넣기 하다가 실수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지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