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취직

이직을 위해 헤드헌터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에 대하여 이직을 위해 헤드헌터에게 먼저 연락해도 괜찮은가? 어쩌면 많은 직장인들의 고민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이직 준비중에 헤드헌터에게 먼저 연락을 해도 괜찮은지에 대한 것 같습니다.실제로 이에 대한 화두로 경험자분들의 질의 응답이 이어지는 모습을 종종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 꿀잡지노가 이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직을 위해 이용하는 채널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겠지요.각 기업의 채용 공고를 보고 직접 지원할 수도 있고, 이미 근무중인 지인을 통해 사내추천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이런 부분이 아니라면 잡코리아, 사람인과 같은 잡포털에 이력서를 올리거나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도 가능할 것입니다. 잡포털이 아닌 링크드인을 통해 메시지를 받으시는 경우도 종종 있으실 것입니다.여담이지만 꼭 이직.. 더보기
[이직 노하우] IT 개발자의 커리어, 경력관리 안녕하세요, 올해 초부터 IT기업 전문 헤드헌터로 거듭난 오렌지노... 아니 여행간지노.... 아니 꿀잡지노입니다.이런식으로 세번째 닉네임을 만들어버리네요. 쓰리잡 만세! 일단 저는 다음카카오가 합치기 전,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채용담당자로 4년간 재직했던 이력이 있습니다.포털이다보니 개발자 분들의 비중이 클 수밖에 없었고, 자연스럽게 개발자 채용 업무가 절반 이상이었었죠.따라서 개발은 할 줄 모르지만, 이해도는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여유가 있으면 생활코딩 같은 거 보고 배우고도 싶어요.) 그래서 사실 거창하진 않지만, 그래도 소소한 도움은 될 수 있는 선에서 개발자의 경력관리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합니다.주기적으로 칼럼을 작성하면서 점점 전문적으로 써보도록 할게요. 한 기업에서 개발자로 3년 이상 재직.. 더보기
tv팟 '취업의 달인'에서 채용담당자로 인터뷰 하다 저는 현재 (주)다음커뮤니케이션 HR팀에서 채용담당자로 근무중입니다. tv팟에서 '취업의 달인' UCC를 연재하고 있는 분들이 찾아와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요, 좀 어눌하게 한 건 아닌가 걱정이 되지만 공개해봅니다. 재밌고 유용하셨으면 좋겠고요, 취업의 달인 시리즈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2009 Daum 공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v팟 메인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네요... ^^;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 Daum tv팟에서도... 더보기
인사담당자가 면접을 말한다. (2)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보면 가끔 이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지원을 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물론 직원만큼 그 회사에 대해 잘 알 수는 없겠지만, 내가 지원하려는 회사에 대해 잘 모르면 합격은 멀어진다. 취업 불황에 여러 곳에 지원을 하다 보면, 어떤 회사는 잘 모른채 지원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이것이 바로 불합격 이유가 되며, 취업 실패의 악순환은 반복되게 된다. 내가 지원한 회사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될까? 몇 가지 짚어보도록 하자. 1. 정확한 사명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자기소개서에 다른 회사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력서를 많이 제출하다보니 다른곳에 쓴 자기소개서를 붙여넣기 하다가 실수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지원.. 더보기
인사담당자가 면접을 말한다. - (1) 꾸준히 연습하라 HR지노는 내 다음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이다. (원글보기) 안녕하세요 HR지노입니다.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 어렵사리 면접 기회를 잡았는데, 어떻게 면접을 봐야 할지 막연하시죠? 면접 기회라도 많았으면 연습이라도 되었을텐데, 생각보다 그 기회도 많지 않으시죠? 면접을 앞두고 이런 저런 이유로 불안한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구직자 분들께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면접 연습을 한 것과 안 한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면접 연습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가족, 친구들 앞에서 연습한다. 챙피하시다고요? 그건 잠깐입니다. 사람 보는 눈은 비슷하기 마련입니다. 자세, 눈빛, 어투, 표정, 재스쳐 중심으로 봐달라고 부탁하세요. 3분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등 뻔한 질문을 중심으로 연습해보세요. .. 더보기
잘 쓴 자기소개서는 인사 담당자의 관점에서 작성된 자기소개서이다. 1년 전, 다음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다. (원문보기) 자기소개서 잘 쓴 예에 대한 수요가 많은 듯 하여 올렸던 글 저 또한 취업 준비를 하며 많은 기업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일이 있습니다. 처음 쓴 자기소개서보다 나중에 쓴 자기소개서가 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더군요. 많은 학생들이 자기소개서 작성을 어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학생 시절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의 자기소개서를 첨삭 해 준 일이 빈번하였는데, 훌륭한 자기소개서를 발견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훌륭한 자기소개서는 무엇일까요? 바로 인사 담당자의 관점에서 작성한 자기소개서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는 인사 담당자가 듣고싶어하는 이야기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혹시 오해하실 수 있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