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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간지노

낮에도 많은 박쥐들을 볼 수 있는 씨엠립 박쥐공원 - 캄보디아 여행기 21 씨엠립에 박쥐공원이 있어서 낮에도 크고 아름다운 박쥐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가 있습니다.박쥐공원은 사실 캄보디아 왕의 별장에 딸려있는 공원인데 이렇게 개방이 되어있기에 누구다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냥 평화롭게 쉬기에도 좋은 공원으로,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 중 잠시 쉬어가는 코스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나무들에 박쥐가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박쥐를 찾아보겠다는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으로 그걸 지켜보지만 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진을 확대하면 이렇게 거꾸로 열려있는 매달려있는 박쥐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마침 dslr에 12-24mm 광각렌즈만 물린 채로 이 곳에 와서 박쥐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 했네요.그 가벼운 단렌즈를 왜 차에 두고 내렸는지... (망원렌즈는 원래.. 더보기
캄보디아간지노 씨엠립 여행 #4 바콩 사원 - 앙코르 초기유적 롤루오스 앙코르(크메르) 초기 유적지 롤루오스의 롤레이사원, 프레야코를 거쳐 바콩사원에 도착했습니다.이 세 유적지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이 곳은, 감동도 가장 크게 다가온 곳입니다. 앙코르와트와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어, 후에 앙코르와트를 건설할 때 바로 이 바콩사원을 참고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많은 듯 합니다.바콩사원을 광각렌즈로 찍으니 웅장하고 멋있죠? 가는 길에 이렇게 예쁜 호수도 보입니다. 한국인이 악어 농장 사업을 하다 호수에 몇 마리 몰래 풀어놓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일까나요?혼자 간 여행이라 제 사진은 이렇게 광각 셀카로 ㅋㅋ 바콩사원으로 가는 길에 이러한 곳이... 마찬가지로 뱀의 꼬리가 치켜올라간 지붕이 보입니다.우리나라는 올해가 뱀의 해라지만 캄보디아는 상징 동물이 뱀이지요. 앙코르와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