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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오렌지노 개러지밴드 음악 신곡 '코타키나발루의 맛' 개러지밴드(GarageBand)로 음악하는 오렌지노입니다. 여행지에 가서 그 느낌을 살려 곡을 쓰곤 하죠. 이번엔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와서 곡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코타키나발루의 맛'이라는 곡이고 유튜브에 업로드하였습니다.이 영상은 개러지밴드로 음악을 만드는 작업기 영상이라 할 수 있고, 이후 코타키나발루 여행 동영상에 이 배경음악을 적절히 편곡하여 넣을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여행 동영상 브금용으로 만들었거든요.보통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개러지밴드.. 더보기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자유여행 후기 한번에 보기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자유여행기 이번에 다녀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여행기를 연재하기 앞서 전체 일정과 경험을 훑어보는 포스팅부터 작성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에 짐벌을 물려 영상을 많이 찍어두었기에 유튜브에도 영상을 올릴 예정이고, 그 음원은 개러지밴드로 직접 만들어 사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초상권이 걱정이네요. 그 많은 사람들을 어찌 블러 혹은 모자이크 처리할 것인.. 더보기
코타키나발루 공항 밤 도착 유심 구매 후 그랩 타고 호텔까지 (초대코드 GRAB JINO1234) 해외 여행의 시작은 공항 도착 후 현지 유심 구매하여 우버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호텔까지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일단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해 환전을 알아보니 대부분의 은행에 말레이시아 링깃이 없더라고요. 제가 출발 2일 전에 즉흥적으로 결정한 여행이다보니 마이뱅크를 이용하여 최저가 환전을 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인천공항에서 60링깃을 환전했고, 역시나 환율이 좋지 않아 19000원 정도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코타키나발루 공항 심카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