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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선장에 최적화된 외모. 운항 안했음 어쩔뻔? - 양자강 크루즈 여행 #8 오렌지노의 중국 양자강(장강) 크루즈 여행기 #8 선장에 최적화된 외모. 배 안 몰았으면 어쩔뻔 했을까! 풍도귀성에서 돌아온 뒤 식사를 하고 잠시 쉬고 있으니, 곧 양쯔골드 크루즈 로비에서 선장 환영파티가 진행된다는 방송이 나옵니다.객실에서 문을 열고 나가보니 이렇게 로비에서 준비하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네요. 시작 전, 크루즈 승무원들이 드레스를 입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공연을 보여줄지 기대가~ 이제 사람들이 내려오고 슬슬 환영파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리키마틴의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이는 승무원들, 전문 댄서는 아니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번 양쯔강 크루즈 동영상을 많이 찍어두었는데, 곧 편집하여 올리도록 할게요! 거기에 이 댄스 동영상도 있습니다 ㅎㅎ 준비된 핑거푸드와 와인, 쥬스.. 더보기
남태평양 돌핀크루즈 타고 야생 돌고래 목격! 호주에 가면 역시 스테이크를 먹어줘야겠지요. 일단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역시 맛있네요.한국인이 운영하다보니 김치도 있습니다. 이제 돌핀크루즈를 타러 갑니다. 남태평양의 야생돌고래 보러! 갑시다 크루즈로! 육지로부터 꽤 먼 곳까지 가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가 와서 살짝 춥네요. 갈매기랑 인사도 하고... 새우깡 없다 야... 선상 바에는 커피, 차, 쿠키가 있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더 가야할지~ 항해석(?)은 이렇게 생겼군요. 비가 내려서 전부 안에서 앉아있는데, 저만 나와서는 ㅋㅋ 배 뒤편에는 이렇게 미끄럼틀도... 돌고래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나온 사람들. 중국인들도 꽤 많아요.(이번 여행에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할 말이 참 많은데 말이죠... 정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