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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방콕 짜오프라야강에서 만난 수상가옥들 - 태국여행기 #5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5 짜오프라야강에서 만난 수상가옥들 왓포에서 나와 골목을 지나 방콕의 자랑 짜오프라야강을 마주합니다.반대편에도 큰 사원이 보이네요. 그 곳에서 작은 배를 타고 이 강을 타고 어딘가로 향하는데요, 배에는 한국말을 꽤나 잘 하는 모건프리먼 닮은 태국인이 가이드를 해줍니다. 강 너머의 사원들을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제 수상가옥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경제적으론 좋은 형편이 아니더라도 웃음이 있는 마을입니다. 그들의 생활을 코앞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강 위의 집과 그 뒤의 집들이 대조를 이룹니다. 높은 빌딩과 대교가 보이는 것이, 역시 이 나라의 수도이다 싶네요. 많은 배들이 이 짜오프라야강을 지납니다. 여전히 많은 사원들이 보이고요. 태국의 사원들.. 더보기
태국여행기(방콕 파타야)가 시작됩니다 태국에서 오늘 아침 한국에 도착했네요. 갑자기 결정되어 훌쩍 다녀오게 된 태국 여행기가 시작됩니다.(아직 중국 유배기와 대만 먹방여행 포스팅 연재를 마무리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또 새로 시작하네요 ㅎㅎ) 여행일정은 11/26~11/30 3박 5일이었고, 방콕보단 파타야에 더 오래 있었습니다.모두투어&위메프 이벤트로 다녀온 여행이고 소규모 인원의 패키지투어로 진행되었고요. 우선 이번 여행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대표사진들만 추려봅니다. 먼저 왓포사원~ 거대한 와불상으로 유명한 곳, 태국의 사원들은 사실 캄보디아에 비할 게 못 됩니다. 태국이 가진 화려한 양식을 볼 수 있었던 곳 배를 타고 돌아본 수상가옥들.. 역시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가 떠오르더군요. 수끼 파타야 알카자쇼... 전부 남성으로 태어난 사람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