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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묵칼레 석회붕

파묵칼레 아침 호수의 독보적 풍경 - 터키일주여행 #8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8 파묵칼레의 아침 전날 해질무렵 도착한 파묵칼레에서 건진 사진이 없어서 아쉬웠고, 호텔 온천이 있었지만 그냥 객실 욕조에서 만족했습니다.파묵칼레를 떠나는 아침, 버스가 호수공원에 들렀네요. 위에서 내려다보던 호수의 모습은 상당히 인공적이어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었는데, 여기서 올려다보니 꽤나 괜찮은 곳이네요. 고개를 터는 오리의 찰나를 찍어두고... 안개 낀 아침이라 이정도 그림만 나오지만, 파묵칼레 호수공원은 예쁜 곳이긴 합니다. 조금 특별하게 생긴듯한 이 녀석. 파묵깔레 호수의 마스코트? 고요한 아침의 파묵칼레 호수 목화성이라는 뜻과 같이 파묵칼레 석회붕은 경이롭죠. 날씨가 조금 아쉽습니다. 파묵칼레에서 제대로 건진 사진이 없어서 계속 .. 더보기
기대했던 파묵칼레가 유감 - 터키일주여행 #7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7 기대했던 파묵칼레가 유감 이번 터키 일주 여행에서 제일 기대한 곳을 꼽자면,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순이었습니다.이스탄불은 유럽, 아시아가 모두 있고 도시 자체가 유산인 멋진 곳이고,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는 꼭 타보고 싶었던 거였고,파묵칼레는 이미 공개된 사진들로 이미 흥분한 그런 곳이었기 때문인데요, 기대감 잔뜩 안고 히에라폴리스를 지나 석회붕에 도착하게 됩니다. 목화성이란 뜻의 파묵칼레, 아직은 원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지만 새하얀 석회붕은 참 경이롭습니다. 말라버린 이 곳이 정녕 파묵깔레란 말인지!! 반대편에 일몰도 봐야하는데 해가 지면 여기에도 오래 있을 수 없으니 서둘러 신발과 양말을 벗고 들어갑니다. 아래로 넓은 파묵칼레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