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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쇼핑

하와이 여행의 백미가 쇼핑인 걸 모르고 마지막에 간 아울렛 로스(ROSS)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 여행의 백미가 쇼핑인 걸 모르고 마지막에 간 아울렛 로스(ROSS) 이번 하와이 여행은 정말 별 준비 없이 편하게 쉬다 올 생각으로 다녀왔다보니, 알아본 게 별로 없었습니다.현지에서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하와이에선 미국제품을 정말 싸게 살 수 있기에, 아울렛에서 꼭 쇼핑을 했어야 했더라고요. 결국 출국 전날 밤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와이키키에서 가장 가까웠던 로스 ROSS로 갔습니다.다행스럽게 와이키키해변에서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었네요. 샘소나이트, 코치, 마이클코어스, 토리버치 등이 미국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브랜드들이라고 합니다.샘소나이트 캐리어는 정말 싸더군요... 있던 거 버리고 새로 사올까 싶을 정도로... 무계획이라 제대로 쇼핑 .. 더보기
핑크 트롤리 타고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하와이 쇼핑을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핑크 트롤리 타고 Ala Moana Center 에서 하와이 쇼핑 체험 와이키키에서 첫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호스텔에서 무료로 주는 간단한 조식을 먹고 쇼핑센터에 가보기로 합니다. 하와이의 대중교통이라면 아무래도 더 버스와 함께 트롤리가 저렴한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트롤리는 핑크, 블루, 그린 등이 있는데 그 중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와이키키 해변을 다니는 노선이 핑크 트롤리이죠.JCB카드가 있으면 핑크트롤리가 무료라고 하지만, 편도 2달러이니 자주 다닐 거 아니면 그냥 달러 내는 게 편한 것 같았습니다. 핑크트롤리를 타고 30분도 되지 않아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도착한 것 같네요. 알라모아나는 규모가 상당히 큰 쇼핑센터입니다. 레고 매장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