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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와이키키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을 광각으로 담아내다.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을 광각으로 담아내다. 하와이 오아후섬 호놀룰루 여행 중 거의 와이키키해변 주변에만 있었지만, 하루는 날 잡고 광각렌즈로 그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동남아 등 일부 유명한 관광지엔 없는 경우도 있는 안전요원들...하와이 와이키키해변에서 안전요원이 없다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이렇게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와이키키해변 서쪽 끝쪽에 보이는 커다란 바위와 돌들 해파리 JELLYFISH 주의 문구가 있는데 실제로 해파리를 보진 못했네요.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파라솔 대여존인 것 같습니다. 하와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 반얀입니다. 유명한 호텔 브랜드 중에도 반얀트리가 있죠.. 더보기
하와이 와이키키 거리와 쇼핑센터들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 와이키키 거리와 쇼핑센터들 숙소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다시 카메라를 들고 와이키키 거리로 나왔습니다. 서쪽으로 걸으면 왼쪽으로 와이키키 해변, 그리고 오른쪽으로 호텔들이 잔뜩 보이는 거리가 있죠. 도로 건너편의 와이키키해변을 바라봅니다. 여유가 넘치는 곳.. 좀 더 가다보면 이렇게 서핑보드를 타는 사람 동상도 보이죠.하와이 액티비티는 역시 서핑보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전 바다에도 들어가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엔 없는 T갤러리아 면세점이자 백화점. 오키나와에서도 티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차를 렌트했었죠.하와이 와이키키에 위치한 T Galleria에선 코나커피를 구입했습니다. 다른 건 제가 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해변과 반대쪽 골목으로 가보.. 더보기
와이키키의 아침 풍경과 인상적인 분수대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와이키키의 아침 풍경과 인상적인 분수대 이제 하와이의 일출을 카메라에 담고 다이아몬드헤드 로드를 내려와 와이키키로 다시 왔습니다. 흔한 미쿡의 골목. 확실히 하와이 느낌이 나지 않나요? 아직 주변에 사람들이 거의 없지만 저 분수가 힘차게 물을 뿜고 있네요. 아무래도 가까이 가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물을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일출 광경과 겹치니 정말 예쁘지 않나요?사실 이 분수대는 사진이 실물보다 더 예쁜 것 같습니다. 한적한 새벽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거리를 지납니다. 전쟁을 기념하는 어떤 시설인 것 같네요. 와이키키 해변의 끝자락에서 바다를 바라보니 좀 다른 느낌입니다. 정말 그냥 바다네요. 와이키키 해변의 끝에서 끝은 마냥 걸어오기.. 더보기
하와이 일출을 위해 칠흑같은 어둠을 걸어 다이아몬드헤드 해변에 도착했는데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하와이 일출을 위해 칠흑같은 어둠을 걸어 다이아몬드헤드 해변에 도착했는데 하와이 일정 절반정도가 지난 것 같습니다.시차와 하와이 분위기에 취해 일찍 잠들고나니 새벽에 눈이 떠지더군요.새벽 3시쯤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구경하고 나니 그냥 일찍 일어나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날씨 앱으로 하와이 호놀룰루의 해 뜨는 시각을 확인하고 4시 30분쯤 카메라와 삼각대를 들고 무작정 나왔습니다.대중교통이 없는 시각이라 무작정 걷기 시작했죠. 숙소에서 다이아몬드헤드 비치까지 한시간이 조금 안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문제는 한적하고 삭막한 거리 치안이 좋다고 말할 수 없는 남의 나라에 동양인이 홀로 어두운 길을 걷는 건 사실상 위험한 행위일 수 .. 더보기
와이키키 해변의 오렌지빛 하늘. 석양이 만드는 역광샷의 위엄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와이키키 해변의 오렌지빛 하늘. 석양이 만드는 역광샷의 위엄 시차적응이 아직 덜 된 상태라 그런지, 피로를 느끼며 다시 해변으로 나섰습니다.숙소에서 3분만 걸어가면 와이키키해변을 눈앞에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은 상당한 장점이네요. 해가 저물어가고 오렌지빛 하늘이 펼쳐집니다. 또.. 제가 오렌지노라서 조금 더 그렇게 보정을 했지만 원본과 거의 비슷합니다.역광이 만들어내는 멋진 분위기가 전 너무나도 좋더군요. 어느 방향을 보는지에 따라 하늘 빛이 달라질 수밖에 없죠. 특히나 사진으로 보면 더 큰 차이를 느끼게 되고요.해질녘 노을과 함께 여전히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늘 빛이 이렇게도 아름다운 것을...이렇게 단면을 보면 사실 하와이인지 한.. 더보기
해 지는 와이키키 해변. 바라만 봐도 좋은.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오렌지노의 와이키키의 맛 - 해 지는 와이키키 해변 바라만 봐도 좋은 제 숙소였던 와이키키 비치 사이드 호스텔에서 조금만 걸어오면 애스톤 와이키키 비치 호텔이 나옵니다.그냥 해변 건너편은 다 이렇게 호텔과 쇼핑인데 신기하게도 1층 바는 거의 없어요. 벌써 이 건물만 해도 스테이크로 유명한 올프강 퍽, 그리고 잠바주스, 서브웨이 등이 다 모여있죠. 신호를 기다려 와이키키 해변이 있는 곳으로 건너가봅니다. 해가 지려 하고 있어 낮에 본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의 와이키키비치입니다. 혼자 있어도 좋은데 커플은 얼마나 더 좋을까요 어린 아이들처럼 신나게 노는 사람들. 그냥 이 곳에 오면 아이처럼 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건녀편의 높은 빌딩들은 다 호텔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렇죠 .. 더보기
와이키키 해변에 처음 도착하여 마주한 풍경 여행간지노의 하와이 여행기 와이키키 해변에 처음 도착하여 마주한 풍경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공항에서 스피디셔틀을 타고 숙소인 와이키키 비치사이드호스텔에 도착했습니다.체크인을 하고 올라와서 빈 침대에 짐을 놓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사실 이 숙소에서부터 에피소드는 있지만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미리 지도에서 본 걸 떠올려 해변이 있는 방향을 예측하고 남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니 바로 와이키키해변이 아니겠습니까!일단 첫 와이키키 해변의 사진을 기록하고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25도정도의 날씨이지만 그리 무덥지 않은 느낌. 습도가 높지 않아 따뜻하면서도 쾌적한 온도였습니다.하와이 날씨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가만히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환경!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느끼고 있었습니다.래시가드를 가져오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