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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바다는 동해다. 고성 자작도 해변 얼마 전, 바다를 보기로 하고 서해와 동해 중 고민을 했으나, 그래 역시 바다는 동해지! 하고 무작정 떠난 곳.속초에서 북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며 주로 고성의 해변을 찾았습니다. 제주도에서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며, 마음이 드는 곳에 내려 사진을 찍던 즐거움을 동해에서도 만끽해보고 싶었지요.그러고보니 차를 가지고 동해를 온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이전에 블로그에서 봤던 멋진 해변 사진을 기억하며, 자작도 해변을 찾았습니다.고성의 자작도 해수욕장, 바다색이 아름다우면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곳입니다. 저 멀리 높은 곳에 등대가 보이네요. 하늘빛도 예쁘고, 바다는 정말 고성의 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점심 전이었는데, 아직 이정도면 한산한 편인 것 같네요. 모래와 하늘 사이 자작도 해변은 돌이 많이 있습니다... 더보기
이호테우해변 - 태풍과 제주간지노 #3 태풍이 어느정도 잔잔해지고, 발길 닿는 대로 드라이브하며 아무 곳이나 내려서 사진을 찍고 있었지요.혼자 하는 여행의 참맛을 느끼고 있을 때 도착한 곳은 이호테우 해변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태풍도 그렇고,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네요. 이호테우해변 주변의 음식점, 민박집도 보입니다. 다리가 보입니다. 다리를 건너가볼까요? 삼각대를 가져가긴 했지만, 아직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삼각대 셀카는 시도하지 않았습니다.삼각대 넘어져서 렌즈 깨지면 눈물이 나겠지요 ㅠㅠ 이호테우해변 주위를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멀리 보이는 등대, 목마를 닮았네요. 낮 시간인데도 물이 좀 불어있는 느낌입니다. 이제 이호테우해변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용두암을 향해봅니다. [여행사/.. 더보기
돗토리의 탁 트인 해변에서 CF를 찍듯 - bpm156 일본 음악여행 #5 사카이미나토역에서 요나고를 향해 달리는 bpm156가와하라 선생님이 직접 태워주셔서 너무 편하게 갔네요. 중간에 잠깐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내려주셨는데, 지금 보면 미호만 해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좋은 날씨에 탁 트인 해변을 보니 당장이라도 뛰어들어가고 싶어집니다. 바다를 보자 신나서 사진을 찍기 시작한 bpm156 삼각대 놓고 바다가 단체사진 촬영을! 수평을 안 맞춘게 조금 아쉽네요. 이 바다는 동해이죠. 일본해와 병기하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해변에 오래 있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한 장이라도 더 담아보고 싶은 심정! 저기 보이는 산이 아마도 다이센산 일 것 같네요. 광각렌즈때문에 dslr로 셀카도 가능하다는 사실! 날씨가 좋아 더욱 멋진 풍경이 연출되었네요. 자 이제 슬슬 돌아가야 할 시간.. 더보기
모래를 사서 만든 홍콩 해변, 리펄스 베이 비치 - 홍콩간지노 #4  틴헤이 사원에서 눈을 돌리면 리펄스베이 비치가 보입니다. 고급 멘션들과 아주 잘 어울리죠. 아래 사진 중간에 보이는 멘션 가운데가 뚫려있는데, 용이 산에서 내려와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뚫어놓았다고 합니다. 홍콩 대부호 이가성이 소유한 아파트인데, 저 소문때문에 입주하려는 사람이 많고 잘 되어 나간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홍콩의 풍수지리는 한국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홍콩 땅 자체가 돌이라 저 모래들을 다 사와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원래 저런 수줍은 자세를 하려던게 아닌데 ㅋㅋ 인공적으로 꾸며놓은 비치입니다. 아이폰 4s로 찍은 셀카 ㅋㅋ 파도가 멋지지요? 이 파도 제대로 담으려고 욕심내다가 신발 젖었어요 ㅠㅠ 홍콩에선 허세를 부려주는게 예의 다음 목적지는 스탠리입니다~ 홍콩으로 떠나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