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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간지노 - 일주일간의 호주 시드니 여행 후기, 사진 모음 9월에 다녀온 시드니여행기, 12월이 되어서야 리뷰를 마쳤네요. 시드니에서 가볼만한 곳들은 꽤 다닌 것 같네요.잠깐, 시드니가 수도인 줄 아는 분들도 가끔 계시죠? 호주의 수도는 시드니도, 멜버른도 아닌 캔버라입니다. 대부분의 도시들이 오스트레일리아 동쪽에 위치하지요.자 이제, 일주일간의 시드니 여행기를 하나의 포스팅으로 정리해봅니다. 이미지 로딩이 좀 길어요.처음으로 간 곳은 시드니 동물원, Reptile Park였지요.이름과는 다르게, .. 더보기
시드니 전경이 보이는 곳, 더들리 페이지 본다이비치에서 멀지 않은 곳, 더들리 페이지 Dudley Page Reserve 에 도착했습니다.이 곳은 시드니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공터로 유명한 곳이지요.특이하게 생긴 이 공터, 많은 사람들이 시드니 시내 경치를 보기 위해 모여드는 것 같습니다.누군가의 사유지였다가 공개되었다는 말이 있네요. 경관을 해치지 않게 하려 건물을 못 짓게 하는 것 같습니다.사진으로 보니 감흥이 덜하네요... 파노라마로 찍을 걸 그랬나봅니다.아니면 사진술이 부족한건가... 더보기
블루마운틴과 세자매봉을 조망하는 에코 포인트 에보리진 쇼를 관람하고 나와, 이제 블루마운틴을 보러 갑니다.변화무쌍한 날씨에 신기해하며 에코포인트에 도착합니다.보이시나요? 에코포인트... 부메랑 모양의 의자가 인상적입니다. 저 뒤에 블루마운틴이!그리고 세자매봉... 경치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스위스에서 본 알프스 산맥들을 보며 느꼈던 자연의 숭고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블루마운틴은 날씨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넓은 곳에서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정말 멋지지.. 더보기
호주 원주민, 에보리진 쇼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은 꽤 유명한데, 호주의 원주민은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나요?에보리진 혹은 아보리진(aborigine)이라고 하는 이들은 영국 지배를 받기 전부터 오랫동안 터전을 잡았던 호주 원주민입니다.그들은 땅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아이들을 강탈당해 고아원에서 자라게 되어 빼앗긴 세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호주에는 이들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에보리진 쇼가 있는데요, 이번 여행 중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에버리진 공연 전 각종 악기.. 더보기
호주간지노 시드니 여행기가 시작됩니다. 시드니 여행을 갔다가 어제 돌아왔습니다. 언제나처럼 여행기를 블로그에 연재해야지요~ 아직 싱가폴 출장기도 끝나지 않아서 병행으로 연재될 것 같지만... (거기에 저의 최대 관심사인 iPhone5s와 iOS7 얘기도 할 게 많고...)블로그 소재가 넘쳐나는 요즘입니다. 더불어 일도 넘쳐나고...시드니 공항동물원모래썰매블루마운틴제놀란동굴본다이비치어디 공원이었던 것 같음유람선마담투소갭팕울릉공오페라하우스시드니 타워곧 여행기가 이어집니다.[.. 더보기
나는가수다 호주 멜버른 공연(10/12) 묶음 여행 상품들 열기가 좀 식었지만 그래도 건재한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어제는 조용필이 직접 나와 7인 가수가 부른 노래를 평가를 했었죠. 무편집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howcase/singer/ 개인적으론 최근에 부른 곡 중 김윤아의 가시나무가 참으로 와닿았었습니다. ㅎㅎ 이번에『대한항공』 과 『호주관광청』이 함께하는 나는가수다 멜버른 특집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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