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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백만명 방문 기념 저서 증정 이벤트 2000년부터 이어온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홈페이지. 이후 블로그로 바꾸기 위해 군생활 중 태터툴즈로 바꾸고, 다시 제로보드 XE로 바꾼 뒤, 2008년 6월 티스토리로 정착. 그리고 2년여가 지난 현재, 1,000,000 HIT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유입 키워드가 '아이폰'이었습니다. 2008년 12월부터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면서부터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에 매료되어, 하나하나 리뷰를 하기 시작하였고, 국내에 아이폰3GS가 도입된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아이폰 어플 리뷰 전문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공저도 쓰게 되어 아이폰4 무작정 따라하기를 내었고, 2010/09/07 - [iPhone/Best] - 첫 저서를 소개합니다. iPhone4 무작정 따라하기 교보문고 컴퓨터/IT 서적 베스트셀러 1위.. 더보기
홈페이지에서 블로그로, 블로그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2007년 당시 설치형 블로그에 적었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1학년 막바지였던 2000년 1월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문득 현재의 홈페이지가 잘 운영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내세울 수는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싸이월드가 활성화 되면서, 평균 100명이 다녀가던 제 홈페이지의 방문 수는 급격하게 줄었고, 저는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유용성도 떨어지고, 유료로 꾸며야 하며, 창이 작아 답답하다는 등의 이유로 비판하였지만 그저 '편하고', '많이 이용한다.'는 이유로 사용자는 점점 늘어가는 것이 당시의 현실이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1촌이라는 개념도 신조어가 아닌 이상 기존 개념을 무너뜨리는 역기능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더보기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jino.me / 지노.net / wize.me 여긴 어디? (NO IMAGE) 2000년 1월에 만든 첫 번째 홈페이지.. 계정은 네띠앙에서 받았었는데 지금은 들어가보니 사라져있는 상태... 상단프레임으로 만들었었고, 샘플 이미지로 배경을 꾸몄었다. 이 때까진 모뎀이었는데 에듀넷에서 홈페이지 강좌 html을 받아서 공부를 했었다. (NO IMAGE) html공부를 조금 더 하고 두 번째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홈페이지이다. 당시의 타 개인홈페이지에 비해 디자인면에서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었다. 아쉽게도 계정이 짤려있어서 내 머릿속에밖에 남아있질 않다. 첫번째 홈페이지에 비하면 스케일도 커졌다. 2000년 5월 즈음하여 다시 개편을 하였다. 지금처럼 홈페이지를 만들 줄 아는 사람이 많은때가 아니었기에 자만했었나보다. 두번째 홈페이지보다 떨어지.. 더보기
닷미 도메인 구입 jino.me 최근 약 2주간, 새 도메인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다. 2002년부터 작년까지 사용하다가 현재는 지노.kr 구입 후 파킹해 놓은, jino.org를 기관 이전 신청하였고, 작년에 새롭게 등장한 .me 도메인도 구입하였다. jino.me 현재는 연결 전이지만, 곧 연결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불편한 것은, 앞으로 jino.me로 바뀌고 나면 블로거뉴스도 다시 가입해야하고, 각종 블로그 관련 사이트 정보를 모두 바꾸고, rss 구독하는 분들도 다시 구독을.... 이제 3가지 도메인으로 정착하고자 한다. jino.me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평생 주소로 사용하련다) jino.org (.org는 공공기관용 도메인이지만, 나 혼자 오렌지라고 주장한다. 왜? 난 오렌지노 이니까) 지노.kr (한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