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말, 다음클라우드 종료로 많은 분들이 구글드라이브, 드롭박스, N드라이브 등 다른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찾고 계시겠죠?

클라우드서비스는 아니지만, 효율적으로 업무용 파일 저장 용도로 쓰기 충분한 사내커뮤니케이션툴 잔디 JANDI를 그 대안으로 제안드려봅니다.



잔디는 토픽별 그룹메시지가 막강한데, 그룹 카톡에선 새 멤버가 들어오더라도 이전 내용을 알 수 없지만, 잔디는 가능합니다. 

미국에서 특히 인기인 슬랙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업무중엔 당당히! 웹으로 쓰는 게 편하지만, 아무래도 모바일로도 쉽게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잔디 기능 소개들은 기존 포스팅들을 참고해주세요.


2015/11/04 - [굿서비스상자] - Slack 이 어렵다면 잔디(jandi)로 스마트워크를


2016/02/01 - [굿서비스상자] - 구글캘린더 연동으로 보다 완벽해진 협업툴, 잔디 JANDI






오늘은 제 아이폰에 깔려있는 잔디로 예를 들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그룹대화는 확인한 사람 수를 확인할 수 있고, 링크를 올리면 미리보기가 나오며 파일을 올리면 그 파일마다 댓글을 달 수도 있고 중요한 내용은 즐겨찾기 할 수 있는 막강한 사내커뮤니케이션 툴입니다. 한줄로 요약 잘 된 것 같죠?


아무래도 오늘은 파일 저장공간으로 쓰는 측면에서 소개할까 합니다.



모바일에서 직접 올릴 수 있는 파일은 사진, 동영상, 직접촬영입니다. 

아무래도 폰으로 문서작성을 하는 분들은 많지 않을테니까요.



이렇게 동영상을 선택하여 해당 토픽에 업로드합니다. 

업로드하면서 첫 댓글을 입력할 수 있지요.



그 밑에 이어서 댓글을 달면 해당 파일에 쓰레드로 댓글이 생성됩니다.

일반 메신저처럼 파일 하나 올려도 중구난방의 대화들로 쭉쭉 올라가는 걸 방지할 수 있겠죠?

대화는 대화대로! 파일 관련 댓글은 따로 모아서!



파일의 별모양은 예측 가능하다시피 즐겨찾기이고, 그 뒤에 더 보기엔 6가지 메뉴가 나옵니다.

아, 제 아이폰이 영어로 설정되어있어서 그런데 메뉴가 아마 한글로 보이실겁니다.

공유, 공유해제, 다른 앱으로 보내기, 바로가기 링크생성, 신고하기, 삭제가 가능합니다.



바로보기 링크로 복사하면 이렇게 링크가 복사됩니다. 필요한 분께 보내면 되겠죠? 

물론 잔디 내 권한이 있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C로 올리는 파일은 이렇게나 다양하게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잔디에서 직접 문서작업을 할 수 없기에, 전 구글독스와 꼭 함께 쓰는데, 구글독스 링크도 자료로 인식하여 편합니다.

구글독스, 워드문서, PPT, 엑셀, PDF, 사진, 동영상, 음원, 압축파일이면 필요한 건 다 있는 것 같군요.



그렇게 업로드된 구글독스 파일을 하나 선택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아무래도 링크이다보니 확인하려면 구글독스로 이동하여 인증 후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잔디는 그룹 성격에 따라 팀을 여러개 생성할 수 있는데, 이렇게 다른 팀에서 알람이 오면 전환 메뉴에 빨간 숫자로 알림이 뜹니다.

저 빨간 동그라미에 숫자가 남아있으면 안절부절 못하며 없애려고 어서 확인하는 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제가 소속되어있는 팀은 4개!

이 중 젤 위에 있는 팀에 알림이 온 것이었군요. 확인해보니 구글캘린더에 연동한 알람이었습니다.



PC에서 본 잔디커넥트 연결화면! 구글캘린더 알람이 옵니다. 일정이 이렇게나 없다니!!!




이렇게 파일을 폴더별로 넣는다기보다 토픽별로 보관하고, 파일만 모아서 확인할 수 있고, 중요한 것은 즐겨찾기 해두어 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니 클라우드 서비스의 대안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겠죠?

일반 클라우드서비스에선 불가능한 파일별 댓글 기능까지 있으니 활용에 따라선 클라우드보다 저 유용하게 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잔디 JANDI,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업용 SNS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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