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으로 참 많이들 하는 클래시 로얄... COC의 인기 + 너무나도 잘 만든 게임이라 인기가 많습니다.

약간의 변수와 삑사리만으로 승패가 결정되고, 전략이 매번 달라질 수밖에 없으면서 밸런스도 좋은 게임.

처음 얻는 카드도 후반까지 쓰이기까지 하는, 말 그대로 버릴 카드 없는 게임이죠. (아예 없진 않지만...)



대전을 하다보면 저처럼 이렇게 닉네임 색이 다른 사람을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파란색이나 연두색, 빨간색이 많이 보이는데, 모두 쉽게 바꿀 수 있는 부분이죠.

참고로 닉네임은 한 번만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신중하게 해야겠습니다.



닉네임을 변경할 때, 닉네임 앞뒤로 넣어줘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c1>닉네임</c>


과 같이 쉽게 바꿀 수 있는데, 1부터 9까지 모두 다른 색입니다.


<c1>검정색</c>

<c2>빨간색</c>

<c3>녹색</c>

<c4>파란색</c>

<c5>하늘색</c>

<c6>핫핑크</c> (C8도 동일)

<c7>노란색</c>

<c9>갈색</c>


여기에 원하는 색이 없다면 RGB코드를 넣어줍니다.

디자인을 조금 해보신 분은 아실텐데 16진수로 0부터 255까지 입력하게 되어있죠. 

빨간색은 #FF0000, 녹색은 #00FF00, 파란색은 #0000FF 같은 식입니다. RGB 코드로 검색하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웹디자이너분들은 그냥 코드만 봐도 색을 떠올릴 수 있으실 거예요 ㅎㅎ



대신 RGB코드는 닉네임을 길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전 오렌지노로 못하고 지노로 한 뒤에 오렌지색으로 넣었죠.


아래는 제가 지금 사용하는 덱입니다. 6천원 과금하고 전설의 얼음법사가 나온 건 정말... 게임에 운을 다 써버린 것 같아요 ㅠㅠ

아시다시피 덱 추천 아무리 해봐야 본인 스타일에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최고의 덱 같은건 존재하지 않아요 ㅎㅎ



하지만 망하는 덱은 존재하죠. 제가 가진 카드들로 똥망덱을 구성해봤습니다.

평균 엘릭서 비용 7.1이면 카드 못내죠 ㅋㅋㅋ 그냥 질거예요...



지금까지 클래시 로얄에서 닉네임 이름 색 쉽게 바꾸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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