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자주 다니는 분들은 저처럼 PP카드를 이용하여 공항에서 무료로 라운지 이용을 하고 출국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는 현대카드 레드카드로 받은 혜택으로 PP카드를 통해 라운지 이용을 하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마티나라운지만 쭉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국심사 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 올라오면(4층) 면세품 인도장과 라운지들, 그리고 샤워시설 등이 있지요.

라운지를 유료로 이용하기엔 사실상 돈이 아까운 수준이라 일행이 있으면 조금 난감한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일단 입장을 하면 접시에 음식을 채우고 맥주나 와인을 들고 자리에 앉습니다.



마티나라운지 운영시간은 7시부터 9시까지인데, 8시쯤부터는 정리하는 분위기입니다.

밤 비행기라면 다른 라운지를 찾아봐야 할 것 같네요.


아래부터 동행했던 k-june형의 사진들입니다. 



라운지에서 먹고 마시느라 탑승에 차질이 있으면 안되겠죠? 보딩 시간과 게이트, 현황이 모니터로 나옵니다.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해서, 전 여기에 아이폰 충전을 시키고 근처에서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래서 사진이 한 장 뿐이었네요.



왼쪽에 음식을 담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ㅎㅎ 맥스 생맥주를 여러잔 마시고 만족스러운 요기를 했지만, 사실 식사를 하기엔 부족한 음식 종류들입니다.



샐러드바와 와인의 모습. 와인은 평범합니다. 


PP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라운지 정보는 Priority Pass 앱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마카오에서도 라운지에 다녀왔었는데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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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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