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내판매로 표를 싸게 구입하여 축구장에 다녀왔다.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인지라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 응원을 직접 하는지라 더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다.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골이 터지지 않아 너무나도 아쉬웠다.
골 장면을 꼭 담아보고 싶었는데....

도중에 붉은 악마들이 촛불을 키기도 하였다.

응원 도중엔...
조국통일, 우리는 하나다 등을 외치기도 하며, 합동 응원도 펼쳤다.
아마, 북한에서 골이 터졌어도 환호했을 것 같은 분위기였다.

사람도 많고 골도 터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나름 괜찮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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