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결혼식에, 원래는 축의금 받기로 했다가, 식권 나눠주기로 했다가 결국 사진 찍었다.

이렇게 가까운 사람이 결혼한 것은 처음이라, 기분이 참 묘했다.

숙모된 분과는 아직 서먹서먹하다.

지금쯤이면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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