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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스킬상자

헤드헌터의 불신은 어디서 오는가?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꿀잡지노입니다. 오늘은 다소 무거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특정 전문 분야의 신뢰도에 대한 민감한 주제이고 저 스스로가 헤드헌터이기에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인데요, 오늘 제 이야기는 저희 회사 입장이 아닌 제 개인적인 소견임을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헤드헌터의 불신은 어디서 오는가?먼저 헤드헌터를 통한 채용 프로세스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한 기업이 헤.. 더보기
개발자 이직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헤드헌터 통한 채용 포지션들) 간만에 블로그 통해 헤드헌팅하는 꿀잡지노입니다.전반적으로 어려운 시국이지만, 커리어는 잘 관리해야겠죠.대기업 개발자 포지션들이 있습니다. 우선 제가 진행하는 포지션들이 기업도 직무도 괜찮아서 (이런 건 간만인 것 같아요)좋은 기회 살려 이직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아무래도 그동안 커리어를 좋게 쌓아오신 개발자분들이 유리하실거고요, (기업, 직무 등)객관적으로 좋은 커리어가 아니다 싶다면(물론 이마저도 판단하기 나름입니다) 바로 도움을 못 드.. 더보기
헤드헌터 이진호 취업특강 - 융합 커리어 신한카드 강의 후기 얼마 전,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교육프로그램인 SAM을 수강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융합형 인재 커리어 강의를 했습니다.신한카드 강의장에서 의욕 넘치는 대학생 분들을 마주하니 저 또한 열정적으로 강의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현재 신한카드 블로그엔 제 강의에 대한 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위 글은 http://www.shinhancardblog.com/280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헤드헌터이자 유명한 아이폰/아이패드 음악가인 이.. 더보기
기업 탐방 - 래핑로봇 코팩시스템 (로보팩 랩핑 로봇) 오늘은 스마트 아티스트 오렌지노가 아닌 헤드헌터 꿀잡지노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구직자에겐 갈 회사가 없고, 기업에겐 인재가 없다는 말을 자주 듣는 요즘.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많은 기업들을 알고 있을까요? 적어도 들어본 적이 있는 회사가 아니면 큰 회사, 혹은 안정적인 회사가 아니라는 편견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B2B시장이기에 홍보를 크게 하지 않은 이유 등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내실이 강한 곳들인 경우가 .. 더보기
이직을 위해 헤드헌터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에 대하여 이직을 위해 헤드헌터에게 먼저 연락해도 괜찮은가?어쩌면 많은 직장인들의 고민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이직 준비중에 헤드헌터에게 먼저 연락을 해도 괜찮은지에 대한 것 같습니다.실제로 이에 대한 화두로 경험자분들의 질의 응답이 이어지는 모습을 종종 보아왔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저 꿀잡지노가 이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직을 위해 이용하는 채널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겠지요.각 기업의 채용 공고를 보고 직접 지원할 수도 있고, 이미 근무중인 지.. 더보기
회사를 떠나는 당신의 뒷모습은 아름다운가? 꿀잡지노의 커리어 컨설팅회사를 떠나는 당신의 뒷모습은 아름다운가?퇴사하는 날, 무언가 복수를 꿈꾸었다면... 고이 접어 넣어둬라.얼마 전, 옛 메일을 보다가 4년 전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를 하면서 고마웠던 분들께 퇴사 인사 메일을 보냈던 것에 대한 답장들을 발견하고 추억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그 메일 제목은 바로!RE: 그동안 감사했습니다.그 답장들을 읽어보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4년 만에 그분들께 다시 답장을 보냈습니다. 안부인사와 함께 말이.. 더보기
꿀잡지노의 커리어 컨설팅 인기글 모음 오렌지노, 여행간지노에 이어 '꿀잡지노'라는 타이틀 (눈치가 빠른 분들은 꿀 job 지노 라는 걸 아시겠죠? ^^)로 활동중인,화인컨설팅 헤드헌터 이진호 차장입니다.최근 다음카카오의 브런치라는 글쓰기 플랫폼을 통해 '꿀잡지노의 커리어 컨설팅'을 연재하고 있는데요,종종 다음 모바일 앱 메인이나 카카오톡 채널에 올라서 꽤 많은 분들이 본 글들이 있습니다.꿀잡지노의 커리어 컨설팅 매거진 주소는 https://brunch.co.kr/magazine/care.. 더보기
[이직 노하우] IT 개발자의 커리어, 경력관리 안녕하세요, 올해 초부터 IT기업 전문 헤드헌터로 거듭난 오렌지노... 아니 여행간지노.... 아니 꿀잡지노입니다.이런식으로 세번째 닉네임을 만들어버리네요. 쓰리잡 만세!일단 저는 다음카카오가 합치기 전,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채용담당자로 4년간 재직했던 이력이 있습니다.포털이다보니 개발자 분들의 비중이 클 수밖에 없었고, 자연스럽게 개발자 채용 업무가 절반 이상이었었죠.따라서 개발은 할 줄 모르지만, 이해도는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여유가 있으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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