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남아

냄새 최강 듀리안 먹기 두렵다면, 싱가폴에서 빙수로 도전!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을 향해 걸어가던 중, 포장마차 골목같은 곳을 발견하게 됩니다.분위기 좋네요. 싱가폴 물가가 비싼 편이라 식사 등이 부담스러웠는데, 여긴 싼 곳이 많습니다. 배는 부르고, 뭔가 눈에 띄는것이 있어서 보니.. 듀리안 아이스크림???어쩐지 두리안 냄새가 나고 있다는 느낌이... 여기서 온거였군요. 궁금해서 먹어봤습니다. 일행 3명 중 듀리안을 먹어본 사람은 저 뿐이었고... 나머지는 아직 듀리안을 시도해보기 꺼려하는 상태였지요.아래 사진의 윗부분에 뿌려진 노란 소스가 듀리안 과즙입니다. 아... 저는 먹는 순간 맛있다고 느꼈는데, 다른 두 분도 나쁘지 않다는 평.두리안을 먹기 꺼려하거나 처음 먹는 사람에게 권하기 좋을 것 같은 듀리안 빙수였습니다. 포장마차 배경으로 맛있게 먹는듯한 컨셉샷 .. 더보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기 총정리 지난 1월 훌쩍 떠나버린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와트 여행, 세부적으로 여행기를 올렸는데요 이제 이 하나의 글로 정리해볼까 합니다.땡처리 여행상품을 구경하던 여행간지노... 매우 싼 가격에 나온 앙코르와트 패키지 여행 상품을 보고 한시간동안 고민끝에 지르다!하지만 출발일은 다다음날이었으니, 그야말로 급히 떠난 여행이 되어버렸던 것이지요. 그렇게 갑자기 도착한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 2013/01/14 - [여행휴양상자/캄보디아] - 갑자기 떠난 여행,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기 #01 공항과 호텔 밤에 도착했기에, 일단 호텔에서 하룻밤 자고 여행을 시작합니다. 일단 캄보디아 씨엠립에 왔으면 앙코르 크메르 유적을 구경해야겠지요. 2013/01/15 - [여행휴양상자/캄보디아] - 여행간지노 캄보디아 씨엠립 투어 .. 더보기
동남아 필수코스 초대형 톤레삽 호수 - 캄보디아 여행기 23 캄보디아 여행을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을 꼽는다면 앙코르와트(Angkor Wat)와 톤레삽 호수(Tonle Sap Lake)가 아닐까 싶습니다.앙코르와트에 대해선 네 차례로 나누어 리뷰 포스팅을 했고, 이번 캄보디아 여행 중 마지막 코스인 톤레삽 호수입니다.톤레삽 호수는 동남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호수입니다.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 꼽히기도 하였습니다. 선착장에서는 다양한 기념품을 팔고 있습니다. 딱히 살 만한 것은 없지만... 이제 작은 배에 올라타볼까요? 많은 배들이 관광객들을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이제 출발! 이제는 톤레삽 호수가 다 흙탕물인데, 잦은 공사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몇년 전에 다른 블로거분들이 찍은 톨레삽 호수.. 더보기
여행가자! 2012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참관기 지난 5월 18일 ~ 20일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여행박람회가 열렸습니다.미리 여행박람회 무료초청장을 인쇄하여 공짜로 관람할 수 있었지요. 각국의 여행정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였기에,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간지노가 그냥 지나칠 수 없었지요 ㅋㅋ 저는 토요일인 5월 21일에 참석을 했습니다. Video streaming by Ustream 가장 먼저 간 곳은 필리핀관! 오후 2시부터 2시반까지 산미구엘 맥주 시음회가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었나....1시쯤 이 소식을 알았던지라 다른 곳에 들렀다가 2시에 꼭 와야지 했는데... 그만... 그만...2시 반에 도착해서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산미구엘 ㅠㅠ 잔뜩 때묻은 스펀지밥이 인사를 ㅋㅋ 기회가 되면 30대 초반에 꼭 인도여행을 해보고 싶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