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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모나리자와 밀로의 비너스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0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하는 작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그리고 밀로의 비너스가 되겠습니다. 먼저 모나리자(Mona Lisa)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여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정말 좋아해서 얼마 전 다빈치전에서 모조품을 감상한 적 있었습니다. 직접 볼 수 있다니 정말 설레네요. 다른 그림들에 비해 작습니다. 모나리자는 어디서 봐도 자신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루브르에서 모나리자를 감상한다면 반드시 여러 각도에서 감상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사진에 많은 사람들 얼굴이 비치네요.... 밀로의 비너스(Venus de Milo). 밀로가 작가는 아니고, 밀로스섬에서 발견된 작품으로 작자를 알 수 없습니다. 몹쓸 인증샷-_-;;; 팔이 있었을 때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더보기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조각과 그림들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39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Mus e du Louvre) 여기를 소개하는 앱도 있습니다. 다운로드 : Musée du Louvre 입장하기 전, 밖에서 내부를 본 모습입니다. 파리의 흔한(?) 천장 안내서 하나 들고... 삼성전자에서 후원했네요. 루브르 박물관의 삼각 피라미드 내부는 이렇습니다. 이제 들어가볼까요? 프시케와 큐피드, 사랑의 신의 키스로 소생된 프시케의 모습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조각이죠. 이게 프시케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다소 충격적인 조각입니다. 가이드분께서.... 아주머니들 엉덩에 손 간다고 만지면 큰일난다고 ㅋㅋ 잠시 매너를 잃을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게 왜 충격적이냐면... 앞모습을 보시면 알지요. 이건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 더보기
루브르 박물관, 외관부터 구경하다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38 그 유명한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입장하기 전에 박물관 외관을 찍기에 바빴습니다. 비너스와 모나리자를 볼 생각에 두근두근하네요! 엄청나게 큰 박물관 중앙 광장으로 들어가면, 큰 분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습니다. 루브르박물관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유리로 된 피라미드이지요? 바로 이것! 이것이 바로 루브르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입니다. 인증샷 남기고~ 더운데 분수가 참 시원하네요. 눈마저 즐거운 루브르박물관 분수입니다. 이제 입장해야지요~ [저가 유럽여행 패키지] 유럽 초저가 상품 모음 - 추천상품 1 : 아시아나항공 / 서유럽 5국(프/스/이/독/오) / 9일 / 209만원 - 추천상품 2 : 아시아나항공 / 서유럽 4국(영/프/스/이) / 8일 / 219만원 [여행사 모음]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