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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사지

코타키나발루 마사지는 과연 저렴할까? 가성비 좋은 발마사지 체험기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여행기 동남아 여행에선 가능한 마사지를 많이 받는 게 남는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마사지가 저렴하기 때문인데요, 과연 코타키나발루도 그럴까요? 일단 전 여행지에서 하루 2만보 이상 걸어다니며 구석구석 보는 걸 좋아하기에 결국 피로를 느껴 마사지샵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은 비교가 어렵고 홍보성이 많아서 믿기가 힘드니 구글맵스 등으로 전반적인 비교를 해보니 일단 코타키나발루의 마사지 물가가 전혀 저렴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태국은 정말 마사지를 잘 하죠. 인도차이나반도의 다른 나라들도 대체로 가격과 실력 면에서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이면 전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행 중 두 번 .. 더보기
중국 발마사지 체험 - 우전여행기 #12 오렌지노의 중국 우전 烏镇 서책 관광단지 여행기 #12 중국 우전 발마사지 체험 여행 중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중국의 마사지도 유명한 편이고요.우전서책관광단지 내에 발마사지 전문점이 하나 있는데, 이름은 Lotus Foot Massage 입니다. 일행과 함께 숙소에 짐을 놓고 지폐와 아이폰만 챙긴 채 이 곳에 왔습니다. 가격은 발 마사지만 98위안, 우리나라 돈으로 16,000원정도 입니다. 중국 다른 곳의 가격보단 비싸지만, 우리나라를 생각한다면... 그런데 우리가 한꺼번에 들어가서 그런지 좀 기다리긴 했네요.공간이 잘 꾸며져있어서 도란도란 수다로 지루하지 않게 기다렸습니다. 먼저 차를 내어줍니다. 발 욕조를 삼백주로 소독한 뒤 따뜻한 물로 씻어줍니다. 발마사지가 시작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