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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단편 연애소설 - 고백 평가사 (하) 아래 글을 먼저 봐주시기 바랍니다.2012/04/03 - [자작연재상자/단편선] - 단편 연애소설 - 고백 평가사 (상) "고백할 타이밍이요?" "지금 우형씨가 주희씨에게 전화를 걸어 고백을 한다면, 성공률을 얼마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우형은 이 이상한 여자가 자신의 이름과 주희의 이름을 알고있다는 소름끼치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 할 정도로 이 이야기에 빠져있었다. "아마... 매우 낮은 확률이겠죠?" .. 더보기
단편 연애소설 - 고백 평가사 (상) 고백 평가사 (상) 어느새 텅텅 비다시피한 버스 안. 술취한 우형이 스르르 눈을 뜬다. 버스기사가 잘 보이지 않는 좌석버스 뒷자리에 앉은 그는 창밖을 바라본다. 슬금슬금 내리는 빗방울로 뿌옇게 되어버린 창문은 우형을 더욱 초조하게 만든다. 옷 소매로 창문을 닦아 밖을 보니 생소한 곳이다. 혹시 내릴 곳을 지나지 않았는지 걱정이 되어 두리번거리는데 버스 안은 우형까지 5명의 승객이 있을 뿐이고, 그마저도 다 앞에 앉아 주위엔 혼자 뿐이다. 아.. 더보기
어떤 존재들 6 '존재의 발견' - 오렌지노 장편소설 장편소설 어떤존재들 6을 읽기 전에 전편을 읽어주세요.[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4 - 삶에 대한 오렌지노 장편소설[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5 '로마에서의 사색' - 오렌지노 장편소설 .. 더보기
어떤 존재들 5 '로마에서의 사색' - 오렌지노 장편소설 저의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은 시리즈이므로 반드시 전 작품들을 먼저 봐주시길 바랍니다.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 4 - 삶에 대한 오렌지노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 5  코타라는 이름으로 10여년을 살았다. 로마라는 곳은 이미 익숙하여 장소에 대한 적응은 빠를 수밖에 없었고, 그저 전쟁을 싫어하는 소년으로 자라나고 있.. 더보기
어떤 존재들 4 - 삶에 대한 오렌지노 장편소설 오렌지노 자작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 전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먼저 보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2012/01/23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2012/02/07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2012/02/20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    .. 더보기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 오렌지노 자작소설 어떤존재들 2012/01/23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2012/02/07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3  내가 산모의 뱃속에서 태어나기 전 까지는 시간을 가늠하기도 쉽지 않다. 그저 움직임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조용해지면 밤이라고 유추하는 정도일 뿐인 것이다. 그렇다고 하루가 지.. 더보기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1편을 먼저 감상해주세요. 2012/01/23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2  제갈량이라는 이름으로 또 하나의 삶이 끝났다. 언제든 죽는 경험은 상당히 고통스럽고 불쾌하다. 이제 정말 죽음에 익숙해질 때도 되었는데 아무리 경험해도 적응이 되질 않는다. 죽음의 고통이 끝나면 오랫동안 사유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산모의 뱃.. 더보기
멘사 회원들의 글쓰기 프로젝트 夢堂(몽당)을 소개합니다. 글쓰기 좋아하시나요? 전 좋아합니다. 아니, 모든 창작활동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작곡이나 만화그리기를 했었고, 대학교 입학 후엔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하기도 했습니다. 개그요소를 가미한 삼국지 소설을 가장 오래 연재했네요. '이상적인 거짓'이라는 이름으로 이 블로그에도 실려있습니다. 그 외에는 있을 법 하면서도 일어나기 힘든 주제를 좋아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식 소재라고나 할까요? 그런 소재들이 일상에서 가끔 떠올랐는데 글로 옮기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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