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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돼지고기도 레어로? 이베리코 목살 스테이크로 기분 내기 고기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제가 어쩌다보니 아직도 제대로 먹어보지 못한 게 바로 이베리코 돼지고기.사실 이베리코 돼지고기라며 파는 식당에서 구워먹어본 적은 있지만, 아무래도 그 단가가 나올 것 같지 않아 사실상 식당에서 파는 건 믿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고기를 주문하여 스테이크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마켓컬리 패스도 만료 직전이라 뭔가를 주문해야 하기도 했죠.그렇게 도착한 이베리코 목살! 혼자 해먹을 예정이기에 과하지 않게 가니쉬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마늘과 오렌지색 파프리카 마켓컬리의 식재료에 대한 만족도가 늘 높아왔기에 이번 이베리코도 마켓컬리에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소고기 수준... 이베리코 흑돼지 등급은 제일 좋은게 베요타이고, 마켓컬리에서 판매중인 건 레세보라는 그 아래 등.. 더보기
라스베가스 데니스 후기 - 맛있는 미국 스테이크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수 있는 맛집?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 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맛있는 미국 스테이크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수 있는 맛집? 라스베가스 데니스 후기 스테이크의 천국, 미국에서 저렴하게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도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구글링 등으로 정보를 찾아본 결과, 그동안 눈여겨 보았던 데니스 Denny's라는 서민들이 좋아하는 맛집이 있더라고요. 정확한 비유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선 김밥천국과 같이 노멀한 현지식 맛집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라고 보기엔 체계가 갖춰진 곳입니다. 미국에선 마음대로 자리를 앉는 것이 아니라, 웨이팅 라인에서 기다리면 안내를 해줍니다. 그렇게 안내 받아 간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열어봅니다. 음료는 밀크 쉐이크를 많이들 먹는다고.. 더보기
자취요리) 돼지고기 목살의 잠재력을 극대화시켜주는 스테이크 구이 간만에 자취요리로 돌아왔습니다.언젠가 저렴해서 사둔 돼지고기 목살이 냉장고에서 추워하는 것 같아 오늘 저녁에 먹어야겠다 싶었습니다. 일단 냉동되어 있는 상태라 해동을 해야했는데, 일찍 생각했다면 진작 냉동실로 옮겼겠지만, 그럴 수 없으니 비닐 채로 미지근한 물에 담그고 한시간정도 기다려봅니다.전부 해동이 된 것은 아닙니다.붙어있는 고기들을 떼어내기 위해 회를 써는 사시미 칼을 이용했습니다.잠시 위험한 순간이 있었는데, 손톱은 참 위대합니다. 사시미가 그렇게 날카로운 상태가 아니었기에 손톱만 긁고 지나갔거든요 휴...물기를 쫙 빼주고 시즈닝을 듬뿍 해줍니다.예전에 아이허브인가 비타트라에서 샀던 갈릭솔트와 블랙페퍼를 그라인딩하여 촵촵 뿌려줍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조심스레 고기를 넣습니다... 더보기
돼지고기 등심 활용 폭찹스테이크(pork chop steak) 언젠가부터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자취방의 식재료는 우선 돼지고기 등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돼지고기 등심으로 가장 많이 하는 음식은 돈가스일텐데 뭔가 다른 걸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참 검색해보니 찹스테이크가 나오네요! 아 이건 좀 괜찮겠다 싶더라고요.보통 찹스테이크가 소고기로 하는 것 같아 폭찹스테이크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pork chop steak! 레시피는 검색을 통해 여러개를 보았고 그 중 제가 가진 재료로 가장 적절한 상태를 머릿속에 그려봤습니다. 고기 외에 가지고 있는 재료는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오이고추(아삭이고추), 마늘 정도였고 이제 이 것들을 2~3센티 정도로 먹기 좋게 썰거나 다듬어봅니다. 대충 이렇게 다듬어졌습니다. 파.. 더보기
자취 초보가 한달간 해먹은 요리들 첫 독립으로 자취를 시작하여 이제 막 한달 반이 흘렀는데, 꽤 많은 걸 해먹었습니다.첫날부터 한달이 된 날까지 해먹은 것들은 정리해보고 싶어지네요. 이사 온 첫 날부터 정리해봅니다. 일단 밥솥도 없던 상태. 햇반에 계란후라이 하고 두부만 넣은 된장찌개로 간단히 해결...요리를 했다고 할 수 없지만 어쨋든 첫 끼니네요. 그리고는 코스트코에서 사온 김말이에 바이젠 맥주 한 잔!처음으로 혼자 사는 맛에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다음날은 동네 정육점에서 앞다리살을 사온 뒤 수육을 해봅니다.멀티쿠커로 삶았는데 온도 조절이 쉽지 않아 다음부턴 꼭 냄비에 하겠다고 다짐하며...김치는 어머니표! 들기름에 촵촵 구운 두부구이. 요건 가아끔 해먹었던거라 쉽게 했네요. 이사 3일째.계란 3개 넣은 볶음밥 먹기. 집에서 종종.. 더보기
자취요리 스테이크 간단하게 하기 혼자 먹을 양의 스테이크를 집에서 하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ㅎㅎ마트 배송으로 육류를 주문하면 고기 양을 정확히 자르기 어려워서 약간 더 많이 주는 것 같더라고요.저렴한 미국산 척아이롤 200g을 주문했는데 230정도로 왔습니다. 홈플러스에서 5180원에 구매했으니 가격대비 훌륭한 한 끼가 되겠죠. 키친타올로 앞뒤로 물기를 빼주고 소금을 뿌려둡니다. 이러고 약간 놔두는 사이 같이 먹을 것을 준비할거예요.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새송이버섯을 올렸습니다. 모든 면이 노릇하게 잘 구워질때까지!! 절대 구우면서 자르지 않습니다! 스테이크 간단히 하는 방법 이제 올리브유를 조금 더 붓고 가장 센 불로 팬을 달궈준 뒤 스테이크를 올렸습니다. 치이익 소리와 함께 시어링이 되고 있지요. 이 과정에서 불을 줄이지 않습.. 더보기
제놀란 동굴에서 놓친 밤하늘 풍경, 언제나 맛있는 호주 스테이크 호주 제놀란 동굴 탐험 후, 호텔에서 스테이크를 먹으러 왔습니다. 분위기가 꽤 좋죠?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호주 스테이크크크큭.... 레알 벽난로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제놀란 동굴 주변인 이 곳에서 별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고 했는데 말이죠...비가 왔단 말이죠... 저는 여행 날씨 운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 꼭 야경 날씨 운은 이렇게 약하네요.하코다테에서도 비 때문에 3대 야경을 못 봤고, 이 곳에 와서도 쏟아지는 별들을 못 봤네요. 아쉬웠던 제놀란의 추억 제놀란동굴 관련 여행기는 4번째 포스팅으로 마감! 제놀란동굴 주변의 경이로운 강물제놀란 동굴 호텔과 뜻밖의 공연종유석이 가득한 호주 제놀란동굴 제대로 탐험 [여행사/숙박/항공 모음] 1. 온라인투어 : 제가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날짜별로 .. 더보기
호주에서 먹는 스테이크의 맛은? 시드니간지노 호주여행기 #6 - 호주에서 먹는 스테이크의 맛은? 호주에서 먹는 두번째 스테이크! 현지식으로 먹으러 왔습니다. 엔틱한 분위기의 이 곳은 가정집을 개조하여 만든 식당이네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전 이 호주식 스테이크가 왜 이렇게 입에 잘 맞던지, 일주일동안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 호주에선 스테이크와 한식이 비슷한 가격일텐데 말이죠... 식사를 마치고 수제 쵸콜렛 가게에 들렀습니다. 시식이 있다고 했는데 안주더군요... 왜?? 안에선 쵸콜렛을 만드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밖에는 수동 기구가 전시되어있네요. 자 이제 먹었으니 더 놀러 가야겠죠? 어디로? [여행사/숙박/항공 모음] 1. 온라인투어 : 제가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날짜별로 여행 일정 찾기가 쉽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