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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루지 등 국내 액티비티 레저 스포츠 모음 조금만 내려놓으면 인생은 즐길 것으로 가득하고 재미있는 것 투성이라는 걸 문득 느끼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남 눈치 보지 않고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YOLO족의 삶.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로운 경험을 위해 해외 여행을 가는 분들이 참 많아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꽤 재미있는 즐길 거리들이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번 기회에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모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홍천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 루지월드최근 뉴질랜드 기업이 통영시와 계약하여 루지가 들어와 이슈가 되었는데, 7월이면 비발디파크에 국내 기업 루지월드가 오픈 예정이니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루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루지는 원래 나무 썰매를 뜻하는 프랑스어 고유명사이고, 동계스포츠로 알려져 있지만 바퀴.. 더보기
방비엥 액티비티 점심 도시락과 코끼리동굴 투어 여행간지노의 방비엥 여행기 오렌지노의 라오스 자유여행 방비엥편 - 방비엥 액티비티 점심 도시락과 코끼리동굴(탐쌍동굴) 투어 라오스 방비엥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탐낭동굴 튜빙 구경을 하고 나니 도시락을 나눠줍니다.방비엥 액티비티 가격에 점심값도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먼저 볶음밥이 나옵니다. 역시 안남미는 볶음밥에 잘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듬꼬치구이도 나옵니다. 토마토, 닭고기 등이 구워서 나와요.저래봬도 꽤 먹을만 하더군요. 여기에 바게트까지... 라오스는 바게트가 정말 맛있어요.프랑스 식민지의 역사가 이런 결과로... 몽키바나나라고 하던가요? 작은 바나나인데 달고 맛있습니다.액티비티 나와서 먹는 도시락 치고 꽤 잘 먹었네요. 이제 코끼리 동굴로 이동합니다.가는 길에 농사 하는 현지인이 보이네.. 더보기
방비엥 액티비티 시작. 비오고 차 늦어도 여기는 라오스다. 여행간지노의 방비엥 여행기 오렌지노의 라오스 자유여행 방비엥편 - 방비엥 액티비티 시작. 그들의 시간개념은 우리와 다르다. 동남아의 날씨는 변화무쌍하기에 당장 내일의 날씨를 알기 힘들죠.또한 밤에 비가 많이 오는 기후이기에 간밤에 내린 비로 다음날 날씨를 예측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아침 8시 30분에 방비엥 액티비티 예약을 했는데, 새벽 내내 천둥번개에 폭우가 몰아쳐서 액티비티는 취소되겠구나 싶었지만 이걸 환불받을 수 있을지, 아니면 그들은 그냥 비 와도 할지 도저히 알아볼 수가 없어서 막막한 상태로 일어났습니다. 빗속을 뚫고 타비숙호텔 식당에 가서 간단히 조식을 먹은 뒤 돌아왔는데 빗줄기가 좀 약해졌지만 도저히 액티비티가 가능할 것 같지가 않았죠.호텔에 혹시 남팁투어로부터 다른 연락이 온 것이 없는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