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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그루폰 2끌림 투어 오픈 이벤트 - 싱가폴, 발리 여행 안녕하세요, 여행간지노 오렌지노입니다.최근에 여행 상품 소개가 조금 뜸했네요. 그루폰에서 소셜커머스 쇼핑을 하던중, 흥미로운 이벤트를 발견하여 소개합니다.2끌림 발리 + 싱가폴 에어텔 6일 상품 소개에 대한 이벤트인데요,지금 제가 하는 것과 같이 SNS에 홍보를 하여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을 제공해주는 이벤트입니다. 먼저 [이 곳]을 클릭하시면 해당 상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2끌림 투어는 싱가폴항공, 온라인투어, 그루폰이 함께 준비한 여행서비스네요.신기한 것은, 이 세 군데 업체 모두 제가 여행기를 올리면서 수시로 소개했던 서비스들이라는 것이죠.제 여행기를 보시면 저 3군데 업체는 대부분 하단 링크로 들어가있습니다.특히 제가 패키지 여행으로 다녀온 곳 중 온라인투어를 통해 다녀온 것만 서너번은 되네요.아.. 더보기
놀이기구같은 홍콩 2층버스 명당에서 촬영한 동영상과 홍콩 도로 야경 공개! - #홍콩간지노 29  영국에만 2층버스가 유명한 것이 아니죠. 한동안 영국령이었던 홍콩에도 2층 버스 (Double-Decker Bus) 가 유명합니다. 어쨋든 저는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와서 주변을 돌아다니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지요. 홍콩 컨벤션센터 부근에서 찍은 아래 사진을 잘 보시면 바다가 보이시죠? 건너편 구룡반도와 그 곳의 고층빌딩들도 잘 보입니다. 홍콩섬 끝이기에 도로가 한산합니다. 2층버스와 빨간택시가 보입니다. 홍콩 야경을 카메라에 담는 것으로 이번 홍콩 여행 마무리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저 빨간택시, 타보진 못 했지만 아쉽진 않습니다. 택시가 거기서 거기이지요 뭐... 중국, 일본 택시를 타봤는데 별거 없더이다 ㅎㅎ 저 빨간택시가 우회전하는 순간을 포착했네요. 마치 좌회전하는 것처럼 .. 더보기
서유럽 3국(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여행기가 연재됩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회사에서 안식휴가를 받아서 다녀왔고요, Daum 복지가 참 좋은데 그 중에서도 안식휴가는 정말 ㅎㅎ (3년근속 - 10일, 6년근속 - 1개월, 9년근속 2개월.. 물론 휴가비도) 상품은 온라인투어 패키지였습니다. http://durl.me/65vg2 위 주소로 접속해보시면 지금도 싸고 좋은 상품이 많습니다. 버스로 다니기 때문에, 주요 명소를 빠른 시일 내에 관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정말 많은 곳을 돌아다녔네요. 우선 가본 도시만 꼽아보자면... 이탈리아 - 로마(바티칸 포함), 피렌체, 소렌토, 카프리섬, 나폴리, 밀라노 스위스 - 하이디산, 루체른 프랑스 - 파리 3국이지만 좀 더 엄밀히 말하자면 바티칸까지 4국, 좀 .. 더보기
3일간 빡세게 다녀온 오사카 여행후기 총정리! 지난 추석 연휴 3일동안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그 후 16편의 연재 글로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었지만, 그래도 도쿄때와 마찬가지로 한 글에 정리는 해야할 것 같아서 이렇게 다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제목이나 view를 클릭하시면 상세 리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후기를 올리기 전에,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단점을 분석해보았죠. 2010/09/26 - [여행휴양상자/OSAKA] - 해외, 자유여행 VS 패키지 뭐가 좋을까? 1. 자유여행의 장점 1. 내가 원하는 장소 위주로 여행할 수 있다. 2. 현지인과 대화할 기회가 많아, 보다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3. 시간에 쫓기지 않고, 상황에 따라 일정 변경이 자유롭다. 2. 패키지여행의 장점 1. 대중교통보단 여행사 버스로 이동하는 경우가 .. 더보기
두남자의 최적화된 4박5일 도쿄 자유여행기 총정리 15편에 이어진 4박 5일 도쿄여행기가 완결되었습니다. 좀 더 보시기 편하도록 15편을 한 포스팅으로 묶어보았으니, 필요한 부분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등장인물 : 20대 두 남자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같은 곳을 졸업, 졸업예정이며, 중학생때부터 음악에 열정이 뛰어나, 서로 자작곡을 들려주곤 하던 친구입니다. 이 블로그 주인인 저는 이진호, 친구는 이종훈으로 이니셜마저 똑같네요. 고3때도 같은 독서실에서 놀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있어서 홈페이지에 독서실일기를 연재한 적 있습니다. 일정 : 2009년 8월 18일~22일 / 4박5일 (마지막날은 아침비행기로 여행 불가) 여정 : - 18일 : 출국 > 신주쿠 - 19일 : 에비스, 다이칸야마, 시부야 - 20일 : 하라주쿠, 록폰기, 도.. 더보기
도쿄여행기 #13 오다이바에 실물 크기 건담이 있다? 없다? 아사쿠사역 > 신바시역 > 오다이바 카이힌코엔역 > 도쿄텔레포트역 > 후지테레비 > 시오카제코엔 오다이바는 도쿄 여행 중 정말 만족도가 높았던 곳입니다. 도쿄 여행 500여장의 사진 중, 35%에 달하는 사진이 바로 오다이바에서 찍은 사진이라는 점이 이를 증명해주네요. 오다이바는 아래와 같이 3개의 글로 나누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오다이바에 실물 크기 건담이 있다? 없다? 2. 오다이바의 밤. 연인들에겐 최고의 데이트 코스 3. 오다이바 최고의 온천. 오에도온센 모노가타리 먼저 실물 크기 건담을 찾아나선 두 남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오다이바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구글맵스를 참고하세요. 오다이바 건담을 찾아나선 건 종훈이가 어디선가 들은 정보로 시작되었습니다. 아키하바라에서 누군가에게.. 더보기
도쿄 여행기 #7 하라주쿠, 10대소녀들의 거리 '다케시타도리' 어느덧 셋째날입니다. 아미스타호텔 > 아사가야역 > 오쿠보역 > 신오쿠보역 > 도쿄하우스 > 신오쿠보역 > 하라주쿠역 > 다케시타도리 > 캣스트리트 > 오모테산도힐스 > 하라주쿠역 먼저 숙소를 옮겼습니다. 2박은 아사가야 아미스타 호텔에서 묵고, 셋째날은 한인 민박 도쿄하우스에서 묵기로 했던 것이지요. 아사가야역에서 JR선을 타고 오쿠보역에 도착한 뒤, 매우 가까운 신오쿠보역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리고는 민박 아저씨께 전화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포스가 남다른 분... 일본 스님이겠죠? 코스프레를 하는 여자였는데, 소심하게 멀찍이 찍어보았습니다. 이분은 남자입니다... 이런 특이한 복장을 해도 주위 사람들이 아랑곳하지 않는 곳이 도쿄, 신오쿠보입니다. 이런 저런 구경을 하던 중 민박아저씨가 자전거를 타고 마.. 더보기
도쿄 여행기 #6 시부야, 대형 백화점 가득한 쇼핑스트리트 다이칸야마역 > 시부야역 > 도큐백화점 > 파르코 > 시부야 BEAM > 이름 모를 구이집 > 돈키호테 > 시부야역 > 신주쿠역 > 아사가야역 > 아미스타호텔 시부야는 내가 호텔에서 아파 누워있는동안 종훈이가 먼저 다녀온 곳입니다. 혼자 돌아다니면서 부탁하여 독사진도 찍은 듯 하네요. 그리고 저녁에 둘이 다이칸야마역에서 시부야를 다시 갔습니다. 용도을 알 수 없는 간판들이 즐비합니다. 이 날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저녁을 먹기 위해 미리 알아둔 J-POP 카페를 찾고 있었습니다. 최신 J-POP과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식사도 가능하다고 하여, 두 음악인(?)에게 딱이었는데요. 시부야 BEAM 건물에 있는 카페였기에 지도를 보고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책에 수록된 지도가 묘하게 잘못된 것인지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