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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의 밤, 2만보를 걸었다. 2015년 마지막 포스팅은 뭘 할까 고민하다, 역시 밀려있는 오키나와 여행기를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전 외국이라도 도시를 여행할 땐 주로 전철과 도보를 이용하곤 합니다. 여행기간에는 평소에 비해 꽤 많이 걸어다니게 되더군요.이번에도 잭스스테이크하우스에서 보충한 체력으로 쭉쭉 걸어다닙니다.길눈이 밝은 건 이럴 때 참 편함!나하의 니시쇼보쇼거리를 걷다가 이렇게 다리를 건너 쭉 가다보면 RYUBO라는 큰 쇼핑몰같은 곳이 있습니다.이 곳에 오키나와에.. 더보기
오키나와 명물 잭스스테이크하우스의 추천메뉴 두번째 오키나와행에선 여길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바로 오키나와 최고 스테이크 맛집이라 하는 잭스 스테이크 하우스 Jack's Steak House. 그들의 발음으론 쟉키 스테키하우스인 것 같네요. Since 1953이 보여주는 위엄이란!저렴한 숙박을 찾을 수 있는 익스피디아(클릭)에서 오키나와 저렴한 숙박시설로 검색되는 네스트 호텔 나하 바로 뒷편에 위치합니다.유이레일을 탔다면 아사히바시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죠.한국어 메뉴판을 달라.. 더보기
오키나와 2박3일 자유여행 후기 총정리 그동안 20여편으로 제작한 오키나와 2박 3일 자유여행기를 하나의 포스팅으로 모아보았습니다.먼저 출발 전, 오키나와 자유여행 준비사항을 정리해 둔 글이 꽤나 인기가 있었습니다.2013/12/23 - [여행휴양상자/일본 기타지역] - 오키나와 자유여행 준비사항 정리그렇게 2013년 12월 29일~31일 2박 3일간 다녀온 여행기는 다음날부터 올리기 시작했지요,2014/01/01 - [여행휴양상자/일본 기타지역] - 여행간지노 오키나와 여행기 개봉박두.. 더보기
오키나와 출국 전, 세나가지마 류큐 온천에서 경관을 바라보며 이번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을 위해 모노레일을 기다립니다.현청앞, 바로 겐초마에역이었지요.유이레일의 심플한 레일...반대편에서 열차가 떠나갑니다.오키나와 공항과 가까운 온천에 가기 위해 공항 바로 전 역에 내려 택시를 탔지요. 비가 부슬부슬 옵니다.세나가지마, 세나가섬 류큐 온천 도착! 호텔과 함께 있습니다.온천 안에서 깊은 탕 안에 선 채로 저 바다를 바라볼 수도 있고, 개인 탕에서도 이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하지만 탕 안에서 사진을 찍을 순.. 더보기
오키나와 가면 꼭 봐야하는 츄라우미 돌고래쇼  츄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해양 엑스포 기념공원(해양박공원)에 또 유명한 것이 돌고래 쇼이죠.돌교래 쇼 시간에 맞춰 오키짱 극장에 도착하면... 이렇게 사람이 많아 자리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조금 미리 도착하면 좋겠지만... 그만큼 시간 안에 볼 수 있는 건 줄어드는거니 딜레마네요.이렇게 옆으로 봐도 틈은 없고... (난간 위에 올라섰다가 안전요원에게 혼남 ㅠ)돌고래쇼하면 역시 점프이죠!츄라우미 수족관 들어가기 전에 연습할때도 보니 돌고래가 .. 더보기
오키나와 단골 사진, 만좌모 오키나와 자유여행 나하 버스투어 C코스의 류큐무라를 지나 도착한 곳은 바로 만좌모입니다. 여기도 온나촌에 위치한 곳입니다.沖縄海岸国定公園 오키나와 해안국립공원이라고 써있는건지... 한자가 약자라 잘 모르겠네요.일단 만좌모 万座毛 는 만명이 앉아도 충분한 벌판이라는 뜻입니다. 현지인 발음은 만자모 만쟈모 이런식으로 들리더군요.오키나와 사진에서 자주 등장하는 코끼리 절벽 사진... 식상하지만 저도 찍으러 가봅니다.엇 만좌모 코끼리 절벽이 슬슬.. 더보기
여행간지노 오키나와 여행기 개봉박두! 2013년 겨울, 갑자기 싸게 나온 티켓과, 이벤트 당첨으로 오키나와를 상상이상의 저예산으로 다녀온 오키나와간지노입니다.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 나하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했고, 근처 선물가게들도 구경했지요.첫날 저녁엔 이토만시의 일루미네이션을 감상!뭔가 여러가지 사진 구도 아이디어가 떠올랐지만, 뭔가 피사체의 부재로 인하여...?가져간 LED 조명으로 인물사진까지 건질 수 있었지만 강한 조명을 바라보느라 한동안 시력을 포기해야 했던.. 더보기
오키나와 자유여행 준비사항 정리 2013년이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자유여행이다보니,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지요. 없는 시간 쪼개서 준비한 사항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올 해 이미 다녀온 곳이 많긴 하지만(캄보디아-씨엠립, 일본-오사카, 싱가폴, 호주-시드니) 싸게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되니, 지르게 되더군요.항공권, 숙박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그 중 여행지를 정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는 후보지 중에서도 항공권과 숙박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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