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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캉제

쯔위의 나라. 대만 융캉제에서 중정기념당까지 단 두번의 방문만으로 옆동네처럼 편해진 타이페이.자신의 국기를 흔든 것 만으로 사과를 해야했던 불쌍한 쯔위의 나라 대만.대만사람과 중국사람의 시민의식 수준도 다르고, 중국만 자치국가로 인정 안할 뿐 사실상 독립시켜줘도 되지 않나 싶은 대만.차라리 대만은 중국에 공식적으로 독립되고, 오키나와는 류큐로 다시 독립할 수 있기를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일본에 온전한 독립을 할 수 있....우읍!!! 누구!!!!!!ㅎ미ㅏㄴㅇ히ㅏ...타이페이의 .. 더보기
대만 딘타이펑 융캉제 본점, 세계적 맛집은 시스템부터 다르다. 밤늦게 맛집 포스팅을 올리는 걸 즐기는 여행간지노 오렌지노입니다.새해 첫 포스팅은 벌써 지난해가 되어버린 2015년 가을에 다녀온 대만 여행 중,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10대 맛집 중 하나인 딘타이펑 본점입니다.많은 분들이 타이베이 101빌딩에 있는 딘타이펑으로 가시지만, 아무래도 본점이 더 의미있지 않을까 싶었어요.융캉제는 딘타이펑이 아니더라도 볼만한 곳이 참 많은 곳이니까 더 좋았던거죠.이른 시각에 간 덕분에 많이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 더보기
융캉제 거리의 야경. 타이페이의 아쉬운 밤을 - 대만갈만한곳 #13   오렌지노의 대만 여행기  대만여행기 #13 - 타이페이 마지막 밤의 아쉬움은 융캉제 거리에서어느덧 타이페이의 마지막 밤이 된 것이 어찌나 아쉽던지요. 방황하다 당도한 곳은 바로 융캉제!낮에도 갔지만 밤은 어떨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유명한 영강우육면 융캉제뉴러우멘은 여전히 줄이 매우 길어 엄두가 안 나더군요.딘타이펑 본점에도 대기손님이 많더군요. 유명한 곳들은 역시나 패스하는 게 좋을지.. 더보기
융캉제가 대만의 홍대라고 한 사람 나와! - 타이완 갈만한 곳 #6   오렌지노의 타이완 여행기  타이페이 갈만한 곳 #6 대만의 홍대거리라 불리는 융캉제의 낮 풍경타이페이 여행을 가기 전부터 가장 궁금했던 곳은 바로 융캉제와 시먼딩이었습니다.누가 먼저 별명을 붙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시먼딩은 대만의 명동거리라 하고 융캉제는 대만의 홍대거리라 하더군요.타이페이메인스테이션 주변이었던 숙소에서 도보로 얼얼바평화공원과 중정기념당을 지나 이 곳 융캉제까지 왔습니다.. 더보기
타이완 먹방 #2 우연히 발견한 우육면 맛집, 허름한 뉴러우멘 가게   오렌지노의 대만 먹는 여행기  타이완 먹방 #2 우연히 발견한 우육면 맛집, 허름한 뉴러우멘 가게대만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 3가지라고들 합니다.사실 주관적인 부분이 많겠지만 소룡포, 우육면, 망고빙수가 꼽히는 경우가 많죠.뉴러우멘이라고 부르는 우육면(牛肉麵)은 말 그대로 쇠고기를 넣은 면요리인데, 융캉제의 용캉뉴러우멘이 유명합니다.당연히 줄이 길 것이라 생각했기에 식사시간을 피해 오후 4시쯤 갔는데 줄.. 더보기
대만 대표 딤섬 현지 소롱포를 먹을 수 있는 까오지 - 타이완 먹방 #1   오렌지노의 대만 먹는 여행기  타이완 먹방 #1 대만 대표 딤섬 현지 소롱포를 먹을 수 있는 까오지홍대와 종종 비교되는 타이페이의 융캉제 거리, 동문역 주변에는 딘타이펑 본점이 있기로 유명합니다.타이페이에서 현지의 샤오롱바오(소롱포)를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딘타이펑 본점을 찾지요.그런데 딘타이펑은 많은 나라에 진출해있고,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갈 수 있으니, 타이완에만 있는 곳으로 가고싶더군요.그렇게 알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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