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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단편 연애소설 - 고백 평가사 (하) 아래 글을 먼저 봐주시기 바랍니다.2012/04/03 - [자작연재상자/단편선] - 단편 연애소설 - 고백 평가사 (상) "고백할 타이밍이요?" "지금 우형씨가 주희씨에게 전화를 걸어 고백을 한다면, 성공률을 얼마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우형은 이 이상한 여자가 자신의 이름과 주희의 이름을 알고있다는 소름끼치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 할 정도로 이 이야기에 빠져있었다. "아마... 매우 낮은 확률이겠죠?" .. 더보기
어떤 존재들 6 '존재의 발견' - 오렌지노 장편소설 장편소설 어떤존재들 6을 읽기 전에 전편을 읽어주세요.[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4 - 삶에 대한 오렌지노 장편소설[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5 '로마에서의 사색' - 오렌지노 장편소설 .. 더보기
어떤 존재들 5 '로마에서의 사색' - 오렌지노 장편소설 저의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은 시리즈이므로 반드시 전 작품들을 먼저 봐주시길 바랍니다.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 4 - 삶에 대한 오렌지노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 5  코타라는 이름으로 10여년을 살았다. 로마라는 곳은 이미 익숙하여 장소에 대한 적응은 빠를 수밖에 없었고, 그저 전쟁을 싫어하는 소년으로 자라나고 있.. 더보기
어떤 존재들 4 - 삶에 대한 오렌지노 장편소설 오렌지노 자작 장편소설 '어떤 존재들' 전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먼저 보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2012/01/23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2012/02/07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2012/02/20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    .. 더보기
어떤 존재들 3 - 오렌지노 장편소설 오렌지노 자작소설 어떤존재들 2012/01/23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2012/02/07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3  내가 산모의 뱃속에서 태어나기 전 까지는 시간을 가늠하기도 쉽지 않다. 그저 움직임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조용해지면 밤이라고 유추하는 정도일 뿐인 것이다. 그렇다고 하루가 지.. 더보기
어떤 존재들 2 - 오렌지노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1편을 먼저 감상해주세요. 2012/01/23 - [자작연재상자/어떤 존재들] -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2  제갈량이라는 이름으로 또 하나의 삶이 끝났다. 언제든 죽는 경험은 상당히 고통스럽고 불쾌하다. 이제 정말 죽음에 익숙해질 때도 되었는데 아무리 경험해도 적응이 되질 않는다. 죽음의 고통이 끝나면 오랫동안 사유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산모의 뱃.. 더보기
어떤 존재들 1 '제갈량' - 오렌지노 새 장편 소설 어떤 존재들 1 - 제갈량  전장임을 무색하게 해주는 적막한 작은 방. 나는 이제 이 곳에서의 할 일을 다 해간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이제 내가 어떻게 돌아갈지를 구상해야 할 때이다. 작은 틈새로 들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저 등잔불은 저리도 쓸쓸할 수가 있단 말인가. 내가 갈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낮에 내가 보낸 사자에게 들은 말 때문이었다.   "승상, 사마의는 아낙네의 옷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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