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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요리

우전에서의 첫 식사, 옛날로 돌아간 테마식단 - 우전여행기 #3 오렌지노의 중국 우전 烏镇 서책 관광단지 여행기 #3 우전에서의 첫 식사, 옛날로 돌아간 테마식단 우전 운하를 누비는 나룻배에서 내려 갈아탄 것은 바로 전기자동차.우전 서책관광단지 내의 호텔 투숙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는 먼 곳을 이동할 때 유용한 교통수단입니다. 지청식당이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한글이 써있긴 한데... 이상한 글자가 포함되어있죠? 중국인들도 저게 무슨 의미냐고 물어보는데 아무 의미 없다고 대답할 수밖에... ㅋㅋ 몇가지 테마를 정해서 로테이션을 하는 듯 합니다.저희가 갔을 땐 문화대혁명 시절을 회상하는 듯한 테마였습니다. 야외에서 먹으니 이렇게 좋은 경치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릇들도 테마에 맞춰 옛날식으로 나옵니다. 여러가지 중국 음식이 나왔는데, 극단적으로 짠.. 더보기
건대 양꼬치 맛집을 찾아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 중, 양꼬치가 있죠. 주로 한국에 들어온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양꼬치집. 그 특유의 냄새가 있어서 안 먹는 분들도 계시죠. 작은 화로에 구워먹는 칭따오와 함게 먹는 맛이 일품인데, 여름엔 더워서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드릴 양꼬치 맛집은 바로... 구워서 나오는 곳! 건대 매화반점입니다. 화로는 밖에 있고, 구워서 가져다주기때문에 덥지 않습니다. 찡따오~ 그리고 양꼬치~ 양꼬치는 기름진 것이 더 맛있는 듯 합니다. 곁들일 수 있는 요리들이 있는데요, 청경채 돼지고기 등 많은 음식들이 있습니다. 맛있네요 :) 수많은 중국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기회이지요~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게 먹은 양꼬치는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먹은 것... 2011/06/05 - [여행휴양상자/인천].. 더보기
눈 앞에서 놓친 국내 3대 짬뽕, 군산 복성루 드디어 군산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점심은 3대 짬뽕집 중 하나라는 복성루에 가기로 했습니다. 이 곳은 고기짬뽕으로 유명하다죠... 군산역에서 터미널까지 버스를 탄 뒤 아이폰 다음 지도 어플로 복성루까지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낮은 건물들과, 촌스런 간판들이 정말 내가 지방에 왔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 반가웠습니다. 복성루는 터미널에서 충분히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두둥.... 그 줄을 보고 기겁을 했습니다. 시간이 아까운 여행객에게 이 줄을 다 기다릴 자신은 없었습니다 ㅠㅠ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맛에 대한 후기는 [플레이스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