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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

홍콩 대중교통 페리타고 침사추이에서 센트럴까지 사진들과 동영상 홍콩 침사추이 남쪽은 주말같은 곳입니다. 밤이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있고 스타의 거리 등 구경거리도 많은 곳이죠. 홍콩 여행을 갈 때 이 곳을 들르지 않는 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 근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 남쪽으로 가는 페리를 타러 이동해봅니다. 홍콩 스페이스 뮤지엄이 보이네요. 날씨가 좋아졌습니다. 홍콩에서 자주 볼 수 있는 2층버스들도 보입니다. 거리 자체가 관광지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트스퀘어, Salisbury Garden 등의 이정표도 보이고요. 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는 12월이었기에 모두 긴 팔, 긴 바지를 입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죠. 지금은 우리나라가 워낙 더워서 홍콩도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항구쪽으로 가봅니다. 햇살이 강해서 사진.. 더보기
홍콩 침사추이 구룡공원과 비첸향 육포 홍콩과 마카오 중 접근성이 좋으면서 저렴한 숙소를 찾다가 결국 홍콩 침사추이의 호스텔에 짐을 풀고 주변 산책을 나왔습니다. 숙소가 있던 곳은 바로 구룡공원이 있는 곳이더군요. 맥주 안주로 참 좋은 비첸향 육포 가게를 찾아 가보니 일어, 한글, 번체자 한자, 영어로 인사가 있네요. 아래 사진들은 함께했던 ㄱㅈ형이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이번 여행에선 제가 사진을 거의 안 찍었네요. 비첸향은 칠리 돼지고기 육포가 참 유명하죠. 전 칠리소스를 바르지 않은 짭짤한 돼지고기 육포를 좋아합니다. 주문한 용량대로 잘라서 포장해주십니다. 제가 약 10년 전 비첸향 육포 맛을 본 이후론 다른 육포를 잘 먹지 못합니다 ㅠㅠ 아 슬프다... 이젠 그 앞의 구룡공원으로 들어가봅니다. 홍콩 구룡반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침사추이 지.. 더보기
홍콩의 김밥천국같은 식사 - 해황(海皇. OCEAN EMPIRE) 여행간지노의 마카오/홍콩 여행기 오렌지노의 홍콩 자유여행 - 홍콩의 김밥천국같은 식사 - 해황(海皇. OCEAN EMPIRE) 마카오에 입국하자마자 잘못된 호텔 부킹으로 개고생 한 뒤 홍콩으로 배 타고 넘어와 침사추이의 저렴한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고 나와 첫 식사를 하려 합니다. 즉흥 여행이라 별다른 준비가 없었기에 현지에서 찾아보니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맛집이 있다고 하여 찾아가봤더니 이미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저 식당도 가보고 싶지만 일단은 당장 기다리면서까지 먹고 싶지 않아 근처의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봅니다.그랬더니 죽을 파는 김밥천국같은 로컬 푸드 레스토랑이 보여 들어가봤습니다. 메뉴판에는 정말 많은 음식들이 있더라고요. 김밥천국보다 메뉴가 더 많은 곳입니다. 위의 메뉴 사진은 .. 더보기
홍콩간지노 2박 3일 홍콩, 마카오 패키지, 자유 여행기 총 정리 더보기
홍콩의 자랑, 스타 페리 유람선 타고 관람하는 백만불짜리 야경 직캠 - 홍콩간지노 #12  이번에는 홍콩이 자랑하는 스타페리 유람선입니다. 런닝맨 촬영 때도 스타페리를 타고 야경을 감상하며 집중적으로 촬영한 그곳입니다. 심사추이에 위치한 항구입니다. 많은 2층버스들의 정거장이기도 하지요. 스타페리의 모습과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이 잘 어울리네요. 12월이라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꾸민 건물도 있으니 참으로 볼만합니다. 스타페리에 탑승한 홍콩간지노 오렌지노 피곤모드... 스타페리에서 동영상으로 야경을 좀 담았습니다. 여기서 공개합니다~ 배 안에서 찍은 야경이라 잘 나오긴 쉽지 않습니다. 미세한 흔들림이... 홍콩섬에 도착했습니다. 88층짜리 이 건물이 제일 잘 보이네요. 어떤 건물인지 들었었는데... 스타페리 자체가 좋은 유람선이란 느낌은 안 들고, 홍콩 야경때문에 좋은 상품이 된 것 같습니다... 더보기
런닝맨 홍콩촬영 때 반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백만불짜리 야경을 감상하다 - 홍콩간지노 #10  런닝맨도 감상한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 역시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s)이 최고이지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중국어: 幻彩詠香江, A Symphony of Lights 심포니 오브 라이츠[*])는 매일 밤 8시에 홍콩 빅토리아 항고층 건물들 사이로 펼쳐지는 음악 & 레이저 쇼 공연이다. 2004년 홍콩 관광 진흥청이 이 쇼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총 4천 4백만 HK$가 소모되었다. 이 쇼는 4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주민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쇼는 13분 34초 동안 계속된다. 빅토리아 항 양안 37 여 개의 빌딩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교향악, 조명, 레이저 투사 등을 포함한다. 주룽 침 사 추이(九龍尖沙咀)의 애비뉴 오브.. 더보기
침사추이의 사천식 저녁식사 - 홍콩간지노 #9  홍콩의 야경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심포니를 구경하기 전,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침사추이의 한 사천식 중식집입니다. 홍콩은 물이 참으로 귀하기에, 찬물을 기본으로 주질 않습니다. 대신 따뜻한 차(보이차)를 마실 수 있으니 최대한 많이 먹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중식이 워낙 기름지기에 보이차로 느끼함을 달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중국에서 먹었던 중식보다 훨씬 먹을만 했습니다. 식당이 있던 백화점(?) 풍경을 찍어보았습니다. 역시 12월이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식사한 곳이 2층에 보이네요. 짝퉁 시계들 ㅋㅋ 중국 전통 의상 차 문화가 확실히 발달되어있죠. 본 차이나~ 찻잔과 차, 우황청심환 등 이제 본격적으로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을 감상하러 가볼까요? 휘릭~ 홍콩으로 떠나세요! [여행휴양상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