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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의 맛

아이패드 개러지밴드로만 만든 곡으로 여행음악 디지털 싱글 음원을 출시한 신인 뮤지션 오렌지노 개러지밴드로 만든 곡으로 음원을 출시한 뮤지션 오렌지노 해외여행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그 느낌을 살려 여행 음악을 만드는 프로젝트 [여행의맛 오렌지노마드]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전은 어디까지일까? 음원작업을 위해 최소한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기 쉽지만 아이패드,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만으로 작곡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 10년 이상 아이폰, 아이패드로 음악 활동을 해온 오렌지노는 애플에서 제작한 DAW 애플리케이션 개러지밴드(GarageBand)를 사용해서 음악활동을 해왔다. 그동안 유튜브, 블로그 및 개인 SNS로만 활동을 해오던 그는 최근 개러지밴드로 만든 음악을 디지털 싱글 음원을 발매했다. 오렌지노는 작곡, 노래, 작사, 프로듀싱까지 직접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첫 싱글 앨.. 더보기
오렌지노 첫 싱글음원이 나옵니다 - 코타키나발루의 맛 (2019. 9. 5.) 개러지밴드로 작업하여 만든 곡 '코타키나발루의 맛' - 오렌지노 싱글 음원 오픈 예정!멜론, 애플뮤직 등 전세계에 동시 발매됩니다. 오렌지노 싱글 코타키나발루의 맛 9월 5일에 만나요! 더보기
그라폴리오에 자작곡 출품. 여행의 맛, 코타키나발루의 맛 노을 버전 - 오렌지노 네이버엔 그라폴리오라는 포트폴리오 플랫폼이 있습니다. 주로 디자이너 분들이 많이 애용하시는데, 사운드 분야도 있지요. 그런데 이번에 이 음악 분야에 창작지원 프로그램이 있길래 도전해보았습니다. 사실상 이번 그라폴리오 작곡가 모집 프로젝트의 지원금은 상당히 적은데, 선정되면 네이버에서 제 작품을 적극적으로 노출해줄 거란 기대에 반신반의로 제출하긴 했죠. 선정되면 3개월간 월 3곡 이상 연재를 해야하기에 미션 난이도가 상당하긴 하거든요. 제가 선정한 스토리는 원래 하던 건데 게을러서 제대로 못했던 여행의 맛 시리즈. 일단 예전에 제가 만들어 네이버 뮤지션리그 메인에 올랐던 곡 '여행의 맛'을 등록했습니다. 이번 그라폴리오 업로드를 위해 새로 녹음을 했죠. 당시의 개러지밴드 버전에선 지금보다 기능이 적었기에 .. 더보기
세계 3대 선셋 포인트 코타키나발루 노을 사진과 힐링영상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여행기 - 세계 3대 선셋 포인트 코타키나발루 노을 사진과 힐링영상코타키나발루의 연관검색어엔 늘 best sunset spots 등이 따라오는 선셋 포인트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세계 3대 일몰 지역이라고 하는데, 사실 누가 선정한지도 찾기 힘들고, 그 3곳이라는 곳 중 나머지 두 군데가 어딘지도 그때 그때 바뀌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의 힘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코타키나발루가 훌륭한 선셋 뷰를 보여준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도시에서 일몰을 보기 좋은 곳은 바로 이 워터프론트 해변쪽 야외 펍들입니다. 십수개의 펍이 모여있어 식사나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멋진 공간이죠. 일단 이 곳 중 한 곳에 자리를 잡고 짐벌을 거치하여 해 지는 모습.. 더보기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자유여행 후기 한번에 보기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자유여행기 이번에 다녀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여행기를 연재하기 앞서 전체 일정과 경험을 훑어보는 포스팅부터 작성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에 짐벌을 물려 영상을 많이 찍어두었기에 유튜브에도 영상을 올릴 예정이고, 그 음원은 개러지밴드로 직접 만들어 사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초상권이 걱정이네요. 그 많은 사람들을 어찌 블러 혹은 모자이크 처리할 것인지... 유튜브 자동 편집을 이용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이번 여행은 지난주 문득 당장 3일 내로 출발할 수 있는 일정을 조건으로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행 경비를 좌우하는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공권을 먼저 물색해보니 크게 사이판, 푸꾸옥(베트남), 코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