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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유럽여행 초고속 열차 최저가 프로모션 소개 - 레일유럽 제가 20대를 향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바로 '의미있게 놀아라'인데요,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으라고 합니다.어제도 모 대학에서 강연을 하면서 이 부분을 가장 강조했었습니다.다양한 경험 중, 특히 여행 기회가 있으면 국내든, 해외든 꼭 많이 다녀올 것을 추천하는데요,그 중에서도 유럽여행은 특히 20대에 무리해서라도 다녀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저는 20대에 어머니와 패키지로 유럽여행을 다녀왔지만, 20대 친구.. 더보기
여행의 마지막, 베르사유 궁전 밖에서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50   이제 베르사유 궁전을 나왔습니다. 만족스러웠던 오렌지노의 유럽여행도 이제 끝이 났네요. 파리 공항으로 가기 전에, 아쉬운대로 베르사유 궁전 밖에서 마지막 사진이나 실컷 찍었습니다. 여행 내내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유럽이라 비도 종종 올 줄 알았는데, 참 다행이었지요. 잠시나마 파리지앵 오렌지노~ 이 곳은 베르사유궁전의 입구였지요. 소매치기에 대비하기 위해 가방을 항상 크로스로... 참 다들 자유로와 보입니다... 더보기
사교파티가 벌어지던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9   드디어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에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사진보다 동영상을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정말 화려하지요? 황금빛 장식들과 거울로 가득합니다. 베르사유 궁전 왔다감... 정도의 사진.. 창문으로 보이는 베르사유 궁전 정원의 호수! 창문에 바짝 대고 찍어봅니다. 정말 멋지네요!   루이 15세나 16세쯤 되보이네요. 루브르박물관에도 있었던 나폴레옹 대관식 그림입니다. 2011/06/.. 더보기
화려함의 극치, 파리 베르사유 궁전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8   드디어 오렌지노의 유럽여행의 마지막 코스, 베르사유 궁전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은 절대왕권의 루이 14세때 세워진 궁으로, 처음에는 사냥을 위한 별장이었다고 하네요. 베르사유 궁전을 찾은 관광객이 많아, 거의 인파에 끌려다니다시피 하다보니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 와중에 소매치기도 주의해야하고... 편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성당이었던 것 같고, 소수의 아이들만 입장하고 있었는데, 교육의 목적이 있지 않았나 싶네.. 더보기
세느강 유람선 타고 빛나는 밤의 에펠탑을 보며(동영상)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7   프랑스 파리 여행의 하이라이트, 세느강에서 유람선 바토무슈(Bateaux Mouches) 타고 에펠탑 점등식 보기! 파리 여행이 계획되어 있으시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코스입니다. 에펠탑은 9시 즈음 한 번, 10시 즈음 한 번 점등하여 발광하는데요, 9시 유람선을 타면 출발 전에 에펠탑 1차 발광 보고, 도착할때 쯤 2차 발광을 볼 수 있어서 황금 타임입니다. 운 좋게 이 시간에 탈 수 있었지요. ㅎㅎ 에펠탑 1차 발광 .. 더보기
몽 마르뜨, 화가 거리, 예수성심성당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6   날씨 좋은 프랑스 파리~ 몽 마르뜨로 향합니다~ 잠깐, 짚고 넘어갈까요? 많은 분들이 몽 마르뜨 언덕이라고 하는데, 이는 틀린 표현입니다. '몽'이 언덕이라는 뜻이므로, 몽 마르뜨, 혹은 마르뜨 언덕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역전앞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틀린 표현인 것이지요. 이제부터는 몽 마르뜨 언덕이라 하지 마시고, 몽 마르뜨 혹은 마르뜨 언덕이라고 하세요~~ 저 멀리 예수성심성당이 보입니다. 드디어 도착한 몽 .. 더보기
프랑스에서 맛볼 수 있는 달팽이요리, 에스까르고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5   달팽이요리 드셔보셨어요? 못드셔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달인 김병만 버전입니다;; 욕하지 마세요 ㅠㅠ)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식으로 먹은 에스까르고(달팽이 요리)를 소개합니다. 먼저 바게트가 나옵니다. 이것이 원조 파리바게트? 사진은 좀 별로네요. 달팽이 6알이 나왔습니다. 마치 소라에 메생이를 넣은 듯 합니다. 뽑아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맛도 괜찮네요. 달팽이 껍질 안에 든 소스는 홈에 부어 바게트에 찍어먹습니.. 더보기
단두대가 있던 곳이 화합의 콩코드 광장으로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4   파리 여행은 계속됩니다~ 이번에는 콩코드 광장! 콩코드 광장(Place de Concorde)은 개선문부터 이어지는 샹제리제 거리의 끝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도 오벨리스크가 있습니다. 약탈이 아닌, 이집트에서 기부해서 가져온 것이라고 하는데... 뭐... 진심으로 기증했겠습니까... 콩코드 광장은 원래 기요틴이라는 이름의 단두대가 있던 곳입니다. 기요틴... 역사 시간에 다 배웠던 건데, 기억 나실런지요~ 이 곳에서 천명 이상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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