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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피렌체 베키오궁전의 넵튠호수와 다비드상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25 피렌체 두오모성당을 뒤로하고 베키오궁전으로 향합니다. 시뇨리아 광장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메디치의 청동 기마상입니다. 늠름한 모습이네요.   다음으로 본 것은 포세이돈의 엉덩이...; 바로 넵튠호수의 모습입니다. 앞에서 본 모습   앞에서 기념 촬영~ 뒤에 보이는 것이 베키오궁전입니다.   궁전 입구를 지키는 다비드상이 보이네요. 성서의 다윗과 골리앗에.. 더보기
냉정과 열정사이, 피렌체 두오모 성당에서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24 피렌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저는 개인적으론 레오다르도 다빈치입니다. 그 다음은? 많은 분들이 기억하시는 장소, 두오모 성당이 아닐까 싶네요. 두오모(duomo)는 돔(dome)이라는 영어에서 온 것, 둥근 지붕이 있는 곳이 두오모 성당인데, 오늘날은 그 지명을 대표하는 성당을 두오모라 부릅니다. 피렌체 두오모 성당이 매우 커서, 전체 사진을 담진 못 했고... 두오모를 집중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냉정과 열정사이때문에 이 두오모에.. 더보기
단테의 생가에서 생각하다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23   산타크로체성당에서 멀지 않은 곳에 단테의 생가가 있습니다. 신곡으로 유명한 단테, 피렌체에 머물렀습니다. 그대로 보존되어있으면 좋겠지만, 불에 타버려 복원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박물관처럼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그의 모습 이제 걸어서 그 유명한 피렌체 두오모 성당으로 향합니다. [저가 유럽여행 패키지] 유럽 초저가 상품 모음  - 추천상품 1 : 아시아나항공 / .. 더보기
이탈리아 특산품과 산타크로체 성당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22   피렌체로 이동합니다. 이탈리아 특산품 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와인도 와인이지만,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신선한 야채에 이탈리아산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만 버무리면 기가막힌 샐러드를 맛볼 수 있지요. 올리브의 유통기간이 너무 짧아서, 국내에 유통된 것들은 전부 급속냉각하여 들어온 올리브를 짠 기름이라고 합니다. 시골에서 짠 참기름과, 시중의 참기름이 다르듯이... 아니 이것은 훨씬 차이가 나겠지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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