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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센트럴

홍콩의 12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해질녘 거리 오렌지노의 홍콩 마카오 여행 - 홍콩의 12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해질녘 거리 한여름에 겨울 포스팅을 하려니 민망하네요. 밀린 여행기가 참 많아서 어쩔 수 없습니다. 이 홍콩 여행 뒤에 다녀온 미서부와 세부 여행기도 잔뜩 남아있거든요. 일단 페리를 타고 홍콩 센트럴에 도착하여 애플스토어를 구경하고 나와 걷기 시작합니다. 빌딩이 높아 하늘을 봤을 때 예쁜 그림이 연출되어 찍어봅니다. 씨티은행에 들러 ATM 현금 인출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보고 지나왔습니다. 비트코인 ATM도 근처에 있을 것 같은데 따로 찾아보진 않았네요. 다시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대형 트리가 보이네요. 나무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고 장식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홍콩의 12월은 워낙 여행하기 좋은 시기이지만 크리스마스에 가까워질.. 더보기
홍콩 대중교통 페리타고 침사추이에서 센트럴까지 사진들과 동영상 홍콩 침사추이 남쪽은 주말같은 곳입니다. 밤이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있고 스타의 거리 등 구경거리도 많은 곳이죠. 홍콩 여행을 갈 때 이 곳을 들르지 않는 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 근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 남쪽으로 가는 페리를 타러 이동해봅니다. 홍콩 스페이스 뮤지엄이 보이네요. 날씨가 좋아졌습니다. 홍콩에서 자주 볼 수 있는 2층버스들도 보입니다. 거리 자체가 관광지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트스퀘어, Salisbury Garden 등의 이정표도 보이고요. 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는 12월이었기에 모두 긴 팔, 긴 바지를 입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죠. 지금은 우리나라가 워낙 더워서 홍콩도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항구쪽으로 가봅니다. 햇살이 강해서 사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