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아이폰 뮤직 앱 종결자인 비트메이커2를 소개해드렸습니다.

2011/02/22 - 전문가용 아이폰 작, 편곡 앱, 비트메이커2 출시!

전작인 비트메이커(BeatMaker)에 대해선 다룬 적이 없으니
이번 기회에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비트메이커2에 대해서는 곧 나올 제 책에서 자세히 다뤘으니
향후 그 내용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비트메이커를 상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Title)  BeatMaker
 카테고리(Category)  Music
 개발자(Developer)  INTUA
 가격(Price)  $9.99 ($19.99였으나 BM2 출시 후 할인)
   - 다운로드 -


 intua의 beat maker는 이름 그대로 비트를 만들고 편집하는데 강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16개의 패드를 이용하여 루프를 만들고, 트랙별로 편집하여 힙합이나 비트가 강한 곡의 배경음악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비트메이커는 아이폰녀가 사용했던 어플리케이션으로, 비트 중심의 루프를 만드는데 용이합니다.
가격은 현재 9.99달러로 비싼 편입니다.
샘플 음원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용량은 150메가가 조금 넘습니다.
구입 전에, 기본적으로 MIDI를 다뤄봤다면 이해가 쉽겠지만, 접해보지 못 한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LOAD를 통해 기본적으로 여러 음색이 들어있는 Kit를 불러와서 연주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별 Kit와 intua에서 제공하는 각종 장르별 Kit가 있으며, 대부분 공통적으로 간단한 드럼과 몇 가지 루프가 들어있습니다.


 

'.bm' 혹은 '.bmk'와 같은 형식의 파일을 선택한 뒤 LOAD 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선택한 음원을 사용해 볼 차례입니다. 좌측 상단의  img_2403_1.png 버튼을 누른 뒤 두 번째의 PADS를 누릅니다.



 바로 이 16개의 패드를 이용하여 연주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눌러보시면 어떤 소리를 내는지 들어볼 수 있습니다.
각 소리 특성을 파악한 뒤 주로 사용할 음을 정하고 대략적으로 리듬을 만들어봅니다.
어느 정도 깔끔한 리듬이 만들어지면 녹음으로 들어갑니다.

좌측 하단의
버튼을 누르면 재생, 녹음이 가능한 버튼이 생깁니다.



 RECORD를 누른 뒤, 들리는 메트로놈의 박자에 맞춰 연주를 합니다.
기본 박자는 kick과 snr, hh으로 만든 뒤 다른 음들로 꾸며주면 자연스럽게 리듬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드럼을 연주하는 방식으로 리듬을 구성합니다.



 다시 좌측 상단을 
버튼을 눌러 SEQUECER로 들어가서 입력된 리듬을 확인합니다.



상단의 상태표시바의 start와 end를 조절하여 작업 영역을 설정하고,
PATTERN에 입력된 리듬을 한 번 누르면 잘라내기가 되어 사라집니다.

다시 영역 내에 빈 부분에 붙이면 paste할 수 있습니다.
다시 패드로 돌아가 리듬을 조금씩 입혀서 녹음을 합니다.



위와 같이 리듬이 보다 풍부해졌습니다. img_2416_1.png 버튼을 눌러 보다 상세하게 보며 수정할 수 있습니다.



 박자를 정확히 맞추지 못한 것들을 찾아서 미세하게 조정합니다.
 다시 패드로 돌아가
를 눌러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상하단의 화살표 버튼을 눌러 'project & kit', 'save', 'export', 'clipboard'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save'의 'BeatMaker Project'를 이용하여 저장을 해둡니다.
 


이렇게 16개의 패드로 간단히 응용하여 훌륭한 리듬의 음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트메이커2에서는 피아노롤 등 훨씬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아이폰 / 아이팟터치 추천 어플리케이션 모음]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첫 공저서를 소개합니다. iPhone4 무작정 따라하기

 [교보문고에서 상품보기]
 [리브로에서 상품보기]
 [11번가도서에서 상품보기]
 [반디앤루이스에서 상품보기]
 [북스캔에서 상품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