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착한 곳은 로마 시청사입니다.

캄피돌리오 언덕에 있으며 이 건물은 세나토리오궁(Palazzo Senatorio)이라 불렸습니다.
후에 미켈란젤로가 정비를 맡았으며 의사당으로 쓰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면 모습입니다. 계단 또한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했습니다.
가운데 동상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입니다.

 

 

바닥이 기하학적으로 생겼는데, 이런... 사진이 없네요 ㅠㅠ

 


성모 마리아(Santa Maria)교회가 보입니다.

 



언덕의 계단이 유명하지요. 이 건물을 크게 보이기 하기 위하여 11자가 아닌 약간 사다리꼴(?)모양으로 디자인했습니다.
미켈란젤로가 심어 놓은 착시인 셈이지요.

 

로마의 건국신화는 늑대의 젖을 먹은 쌍둥이로부터 시작됩니다.

 



이제 로마의 과거가 그대로 보존된 포로 로마노로 향하겠습니다.


[여행사 모음]

1. 온라인투어 : 이번에 유럽여행을 여기서 했습니다. 날짜별로 여행 일정 찾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2. 웹투어 : 하나투어 상품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3. 투어익스프레스 : 말이 필요없는 Daum 여행, 투어익스프레스입니다. 
4. 쥬얼리 모두투어 : 상품이 많진 않지만 크루즈여행 등 특이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5. 땡처리닷컴 : 티켓 온라인 오픈마켓입니다. 잘 찾으면 저렴한 상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6. 옥션숙박 : 숙박이 필요할 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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