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의 대중목욕탕문화는 정말 발달해있었습니다.

그만큼 풍요로왔던 삶을 대변해주기도 하고요. 그럼 목욕탕으로 가볼까요?

 

여탕자리에는 카페테리아가 들어서있습니다.

 


목욕탕 입구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남탕의 모습입니다.

 

이곳이 온탕인 것 같습니다.

 





수증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천장이 뚫려있습니다.

 

라커룸입니다.

 


작은 동상들의 팬티 모양이 모두 다르고 이는 자신의 라커룸을 구분하는 키가 됩니다.




 

목욕탕 치곤 꽤나 화려하지요?

 

 

 

사우나실이었던 것 같네요.

 

 

밖으로 나왔습니다.

 

 

집터가 보이네요

 


출구 앞에는 두개의 음료수 가게가 있었습니다.
오른쪽 가게가 장사가 더 잘 되었다고 하네요. 돈통에 돈이 더 많았기에 그렇게 추측하고 있다고 하는데...
글쎄요 전 그것만으론 근거가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돈을 빼놔서 적을 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한가로운 개가 있네요.


폼페이 여행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여행사 모음]

1. 온라인투어 : 이번에 유럽여행을 여기서 했습니다. 날짜별로 여행 일정 찾기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2. 웹투어 : 하나투어 상품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3. 투어익스프레스 : 말이 필요없는 Daum 여행, 투어익스프레스입니다. 
4. 쥬얼리 모두투어 : 상품이 많진 않지만 크루즈여행 등 특이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5. 땡처리닷컴 : 티켓 온라인 오픈마켓입니다. 잘 찾으면 저렴한 상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6. 옥션숙박 : 숙박이 필요할 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1.04.29 10:25 신고

    폼페이를 구석구석 구경하셨네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