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하는 작품.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그리고 밀로의 비너스가 되겠습니다.

먼저 모나리자(Mona Lisa)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여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정말 좋아해서 얼마 전 다빈치전에서 모조품을 감상한 적 있었습니다.
직접 볼 수 있다니 정말 설레네요.


다른 그림들에 비해 작습니다.
모나리자는 어디서 봐도 자신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루브르에서 모나리자를 감상한다면 반드시 여러 각도에서 감상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사진에 많은 사람들 얼굴이 비치네요....


밀로의 비너스(Venus de Milo). 밀로가 작가는 아니고, 밀로스섬에서 발견된 작품으로 작자를 알 수 없습니다.


몹쓸 인증샷-_-;;;


팔이 있었을 때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그런데 이 비너스상.. 크기도 크지만 덩치(?)가 커서 잘못하면 맞을 것 같습니다;;;


두 작품 외의 작품들은 이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1/06/03 - [여행휴양상자/프랑스] -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조각과 그림들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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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렌지노의 유럽 여행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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