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도 감상한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 역시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s)이 최고이지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중국어: 幻彩詠香江, A Symphony of Lights 심포니 오브 라이츠[*])는 매일 밤 8시에 홍콩 빅토리아 항고층 건물들 사이로 펼쳐지는 음악 & 레이저 쇼 공연이다.

2004년 홍콩 관광 진흥청이 이 쇼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총 4천 4백만 HK$가 소모되었다. 이 쇼는 4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주민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쇼는 13분 34초 동안 계속된다. 빅토리아 항 양안 37 여 개의 빌딩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교향악, 조명, 레이저 투사 등을 포함한다. 주룽 침 사 추이(九龍尖沙咀)의 애비뉴 오브 스타즈(Avenue of stars, 중국어: 香港星光大道) 등지에서 잘 보인다.




위키사전에서 참고했습니다.
저녁 8시가 되면 감상할 수 있으며, 침사추이 빅토리아 하버에서 감상했습니다.
MTR 침사추이(Tshim Sha Tsui) 역에서 내리면 볼 수 있습니다.

홍콩간지노! 슬슬 야경을 찍어봅니다.


중국어로 심포니오브라이트에 대한 소개가 나오고 있습니다.


8시 정각이 되자 드디어 홍콩 야경의 하이라이트,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시작됩니다!
런닝맨을 통해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찍은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저 멀리 유람선이 지나가고 있네요.


솔직히 레이저 쇼 자체는 그리 화려하지 않습니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의 감상포인트는 고층 빌딩들의 화려한 조명입니다.


단순히 레이저쇼로만 따지면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레이저쇼가 훨씬 멋있지요 ㅎㅎ
반대편 홍콩섬의 빌딩에 있는 옥외 조명 광고중 삼성이 가장 좋은 잘 보이는데, 사진엔 제대로 나오지 않네요.
홀로 LED입니다 ㅎㅎ 상당히 비싼 자리라고 하네요.


슬슬 얼굴에 피곤이 묻어나기 시작하는 ㅋㅋ


이 곳 침사추이 시계탑도 유명한 곳입니다.


밤에는 빨간 조명을 가득 받는 시계탑으로 변신하지요.


홍콩간지노, 런닝맨 오렌지노의 침사추이에서 바라본 백만불짜리 홍콩 야경, 심포니 오브 라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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