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m156이 돗토리사구 (鳥取砂丘, とっとりさきゅう)에서 보낸 시간은 약 한시간... 
탁 트인 사구에서 물 만난 고기마냥 사진을 찍어댔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일본여행 중 가장 마음에 드는 bpm156 단체사진인 돗토리사구 설정샷!

이번 포스팅은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부터 공개했습니다.


이 곳을 가기 위해 이렇게 높은 언덕을 올라왔지요.



저편으로 동해가 보이는데, 이렇게 볼 땐 경사가 없어보이지만 바다 앞까지 급경사로 내려가야만 하는 언덕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진들을 찍은 곳은 높은 모래언덕 위라는 사실! 바다 코앞이 절대로 아닙니다~


모래바람도 꽤 많이 불었던 터라, 사진을 찍기 위해 삼각대를 푹 박아두고 가방들을 걸어두어

캐논 60d dslr과 광각렌즈의 무게를 잘 지탱하도록 세팅해야 했지요.



한번 잡은 배경으로 삼각대를 고정한 채로 한명씩 피사체가 되어봅니다.



이쯤이면 화보욕심이 나는 bpm156



윤석군의 포즈도 서서히 다양해져갑니다.



저는 원래 특이한 포즈를 지향하는지라... ㅎㅎ

모래바람에 맞서는 오렌지노...?



...는 패배



동해를 보며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을 느끼는 그들입니다.

일본여행사진 많이 건져왔네요.



자 지금부터 점프샷 욕심을 내봅니다.



bpm156 이진호 & 김주호 콤비 점프샷... 좋은 사진을 건지기 위해 수차례 뛰었지만 지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 때 까지는...



포즈를 달리하여 마음껏 뛰어봅니다! 잘 뛰었죠? ㅎㅎ



한나도 점프 욕심을!



오~ 농구선수라도 된 듯한 최윤석!



이 언덕을 내려갈 엄두는 못 내었지만, 경사를 느껴보기로 합니다.

사진에선 잘 느껴지지 않지만 정말 급경사였어요...



카메라를 아래에 두지 않아도 이런 사진이 가능할 정도였으니까요.

사구에 푹 박힌 저의 삼각대가 든든하네요.



수평선을 보면 실제 언덕 기울기가 짐작 되시나요?

제 사진이라 제가 촬영한 것이 아니기에 수평선을 안 맞춘 건 패스 ㅠㅠ



이제 돗토리사구 모래언덕을 내려갑니다.



뛸 때는 몰랐는데, 돌아가려고 하니 지치기 시작합니다.



입구가 이렇게 멀었었나???



사막같은 돗토리사구에서 어린아이처럼 신나게 논 bpm156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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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채널 생방송 스마트쇼 오렌지노 출연 분
 

 

아이패드 밴드 BPM 156 공연 동영상 'despe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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