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지노의 방비엥 여행기



오렌지노의 라오스 자유여행 방비엥편 - 라오스 현지인 느낌 식당에서의 식사와 마사지


라오스 여행 마지막 날.

방비엥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비엔티엔으로 떠날 준비를 할 예정이었죠.


먼저 타비숙 호텔 앞, 현지인들만 갈 것 같은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의자 높이도 안 맞고 한국 사람들이 잘 갈 것 같지 않은 곳입니다.



완탕같은거랑 팟타이를 시켰습니다.

라오스 음식은 딱히 유명한 것이 없는 것 같고 태국음식과 비슷한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 그런데 팟타이가 예상외로 맛있더라고요.

기대를 안 한 탓도 있지만 만족하며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기와 야채도 골고루 들어가서 영양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마실 것은 코코넛 음료를 시켜먹었습니다.


마사지도 한 번은 받아야지 싶어서 아무데나 갔는데 태국에 비해 저렴하지도 않고 마사지 만족도도 방콕보단 별로더라고요.

시원하지도 않고 아픈 곳을 아프다 하는데도 비웃듯 계속 하질 않나...

그래도 한 번은 받을만 한 것 같습니다. 라오스 물가를 생각하면 비싸지만, 우리나라로 치면 많이 싼 것이 맞긴 합니다.


이제 미리 구매해둔 셔틀을 타고 비엔티엔으로 가야하는데, 혹시 몰라서 30분 전부터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정말 빨리 와버리더군요.

미리 나오지 않았으면 못타고 갔을지도 모르는 상황...


이 곳 방비엥에선 +- 30분정도는 생각하는 것이 맘 편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다음편은 비엔티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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